이 기사도 살짝 보고 가실래요?
뻔한 꽃향기 대신, 지금 주목할 신상 향수 5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악프입2' 한국 레드 카펫 현장에 오른 앤 해서웨이&메릴 스트립
곧 개봉을 앞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두 주역,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이 바쁜 프레스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전 세계를 돌며 작품을 알리는 가운데, 바로 어제는 한국을 찾아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스크린 밖으로 걸어 나온 듯한 두 배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는데. 이번 프레스 투어에서, 도시마다 두 사람이 선택한 룩은 무엇이었을까. 과연 악마는 무엇을 입을까?
한국
레드 카펫 현장
발렌시아가 26 가을/겨울 컬렉션 룩을 착용한 앤 해서웨이
발렌시아가 26 가을/겨울 컬렉션
셀린느 26 봄/여름 컬렉션 룩을 착용한 메릴 스트립
셀린느 26 봄/여름 컬렉션
앤 해서웨이는 발렌시아가의 레드 레더 셋업을 입고 등장했다. 케이프처럼 흐르는 재킷과 깊은 슬릿이 들어간 미디스커트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메릴 스트립은 셀린느의 블랙 드레이프 톱과 팬츠를 선택해, 보다 우아하고 절제된 테일러링을 보여줬다.
한국
기자 간담회
바퀘라 26 봄/여름 컬렉션 룩을 착용한 앤 해서웨이
바퀘라 26 봄/여름 컬렉션
프라다 커스텀 수트를 착용한 메릴 스트립
기자 간담회에서는 또 다른 무드의 룩들이 이어졌다. 앤 해서웨이는 바케라의 오프숄더 코르셋 톱과, 뒤집어 입은 듯한 실루엣의 레더 팬츠를 매치했다. 메릴 스트립은 프라다 2009 F/W 컬렉션 룩에서 영감을 받은 커스텀 룩을 착용했다. 레드 더블브레스트 수트에 브라운 벨트를 더해, 런웨이 편집장 미란다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을 완성한 것.
일본
발렌티노 26 봄/여름 오트쿠튀르 룩을 착용한 앤 해서웨이
발렌티노 26 봄/여름 오트쿠튀르
샤넬 26 프리폴 컬렉션 룩을 착용한 메릴 스트립
샤넬 26 프리폴 컬렉션
도쿄에서 두 사람은 또 다른 결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앤 해서웨이는 발렌티노 오트 쿠튀르의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입었고, 메릴 스트립은 샤넬 투피스에 블랙 프린지 디테일이 더해진 룩으로 등장했다.
멕시코
'악프입2' 맥시코 프레스투어에서 포착된 앤 해서웨이&메릴 스트립
스텔라 맥카트니 26 가을/겨울 컬렉션
'악프입2' 맥시코 레드 카펫 현장에 오른 앤 해서웨이&메릴 스트립
스키아파렐리 25 가을/겨울 컬렉션
멕시코시티에서는 낮과 밤의 분위기가 더욱 또렷하게 갈렸다. 낮에는 앤 해서웨이가 스키아파렐리의 블랙 프린지 드레스에 골드 아이 벨트를 매치했고, 메릴 스트립은 돌체앤가바나의 레드 수트를 입었다. 저녁 레드카펫에서는 앤 해서웨이가 스텔라 맥카트니의 핑크 시퀸 미니드레스와 니하이 부츠를 선택했고, 메릴 스트립은 스키아파렐리의 네이비 벨티드 코트를 착용했다.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자켓, #스타일링, #봄, #셔츠, #액세서리, #트렌드, #청바지, #신발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한 서비스 입니다.
댓글쓰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