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기 전에 챙겨야 할, 에디터가 고른 여름 뷰티템 5
땀과 유분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 계절, 쿠션 팩트부터 선크림, 파우더, 쿨링 마스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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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워진 날씨에 맞춰 에디터 5인이 직접 고른 여름 필수 뷰티템 5가지
- 땀과 유분에 강한 쿠션 팩트부터 산뜻한 선크림, 파우더, 쿨링 마스크까지 고르게 담았다.
- 무너짐은 줄이고 가벼운 사용감은 살려줄 찐 아이템들을 확인해 볼 것.
요즘처럼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건 가볍고 오래 버티는 뷰티 아이템이다. 아침에는 분명 공들여 메이크업을 했는데, 점심만 지나도 베이스가 무너져 신경 쓰이기 시작하니까. 땀과 유분에 강한 쿠션 팩트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는 것도 같은 이유다. 더운 날씨에 유용한 뷰티템이 궁금하다면, 에디터 5명의 추천 리스트를 참고해 보자.
겔랑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 유스 워터리 오일 세럼
속건조가 있어 사계절 내내 아침저녁으로 페이스 오일을 챙긴다. 겨울에는 호호바 오일을 주로 쓰지만, 봄이 가까워지면 자연스럽게 '겔랑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 유스 워터리 오일 세럼'에 손이 간다. 크림만으로 부족한 날, 그 사이를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 촉촉함은 더하고 마무리는 산뜻하다. 피부가 유독 푸석한 날에는 세안 후 물기 있는 피부에 먼저 한 겹 바르고, 크림 단계 이후 얇게 한 번 더 덧발라 마무리한다. 베이스가 밀리지 않으면서 은은한 광이 자연스럽게 올라온다. -뷰티 에디터 이슬-
비오레 UV 아쿠아리치 워터리 에센스 선크림
일본 여행 필수 쇼핑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던 비오레 선크림이 드디어 한국에 론칭했다. 대표 제품인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는 이름 그대로 수분 에센스에 가까운 제형이 특징이다. 피부 위에 얹는 순간 가볍게 퍼지며 빠르게 흡수돼, 답답함이나 끈적임 없이 마무리된다. 크림이라기보다 워터리 젤에 가까운 텍스처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스며들 듯 밀착되며 백탁 없이 투명하게 발린다. 여름철 베이스 메이크업 전 단계에 사용하기에도 좋다. 가볍게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없을 정도. 답답한 사용감 때문에 선크림에 손이 잘 가지 않던 이들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선택이 될 듯하다. -디지털 에디터 제혜윤-
티르티르 마스크핏 레드 쿠션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베이스 제품부터 다시 고르게 된다. 공들여 메이크업을 해도 땀과 유분 앞에서는 쉽게 무너지기 때문. 티르티르 '마스크핏 레드 쿠션'은 요즘처럼 더워지는 시기에 특히 손이 자주 가는 아이템이다.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커버력이 안정적으로 올라가고, 시간이 지나도 들뜨거나 쉽게 번지지 않는 편이다. 급하게 외출 준비를 해야 하는 날에는 퍼프로 가볍게 두드려 베이스를 마무리하고, 커버가 더 필요한 부위만 한 번 더 얹는다. 답답한 느낌 없이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정돈돼 더운 날씨에도 비교적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다. -디지털 에디터 홍상희-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프리즈마틱 파우더
겨울에는 건조하고, 여름에는 번들거린다. 건조함이 잦아들고 유분이 올라오기 시작했다면 슬슬 여름이 다가온다는 신호기도 하다. 이럴 때마다 손이 가는 아이템은 바로 바로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프리즈마틱 파우더'. 이 파우더는, 베이스 위에 얹어 유분을 잡고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기본 기능에 충실하다. 무엇보다 입자가 매우 곱다.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도 건조함 없이 매끈한 마무리를 남긴다. 여기에 미세한 펄이 더해져 자연스러운 광채를 만들어내는 것도 장점. 칙칙한 피부 위에 얹으면 은은한 윤기가 돌며 얼굴 전체 톤을 한층 밝힌다. -디지털 어시스턴트 에디터 방유리-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퍼스트 쿨링 마스크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달라지는 건 피부다. 에디터는 쉽게 달아오르고 홍조가 올라오는 타입이라 여름에는 늘 열감부터 잡아야 한다. 그래서 반드시 챙기는 아이템이 바로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퍼스트 쿨링 마스크’다. 냉장고에 넣어둔 마스크 팩을 샤워 직후 얼굴에 올리는 루틴으로 사용하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올라갔던 열감이 빠르게 가라앉고 붉어진 피부도 한결 진정된다. 피부 열감을 먼저 잡아두면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도 확실히 달라진다. 들뜸 없이 고르게 올라가고, 무너짐도 한층 늦춰지는 편이다. 여름이 오기 전 미리 준비해두기 좋은 필수 아이템이다. -디지털 어시스턴트 에디터 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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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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