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도 쓰고, 닝닝도 쓴다. 이번 여름 대세는 이 선글라스!
정답은 쉴드 선글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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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만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다면? 얼굴의 절반을 가로지르는 대담한 실루엣, 쉴드 선글라스(Shield Sunglasses)가 다시 한번 패션 신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렇다면 쉴드 선글라스란 무엇일까? 이름 그대로 ‘방패(Shield)’처럼 얼굴을 넓게 덮는 형태의 선글라스를 말한다. 일반 선글라스처럼 렌즈가 좌우로 나뉘어 있는 게 아닌, 하나의 큰 렌즈가 눈 전체를 감싸는 구조가 특징!
기본은 블랙 프레임
기본은 단순하다. 거대한 원 렌즈와 블랙컬러. 하지만 그 단순함 속에는 강렬한 메시지가 숨어 있다. 보호와 차단이라는 기능적 요소를 넘어 외부와의 경계를 명확히 긋는 태도까지 담아내기 때문. 최근 셀럽 스타일에서 쉴드 선글라스는 더욱 가볍고 쿨하게 소비된다. 제니는 심플한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더해 단번에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고, 로살리아는후디 룩에 매치해 자유롭고 대담한 애티튜드를 강조했다. 공통점은 단 하나, 복잡한 스타일링 없이도 룩 전체의 온도를 바꾼다는 것.
@jennierubyjane
@rosalia.vt
@peggygou_
@zuhazana
메탈 디테일을 곁들인 퓨처리즘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 패션은 ‘미래’라는 키워드에 깊이 매료되어 있었다. 퓨처리즘 무드와 과감한 실루엣이 공존하던 시기, 쉴드 선글라스는 단연 상징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지금, Y2K의 귀환과 함께 이 아이코닉한 아이템이 다시 전면에 등장했다. 한층 더 확장된 렌즈와 메탈릭 디테일, 관자놀이까지 덮는 구조는 특유의 퓨쳐리스틱한 무드를 극대화한다.
@jennierubyjane
@baileysok
@imnotningning
@hyominnn
스포티한 무드 물씬
스포츠 아이웨어에서 출발한 디자인답게, 쉴드 선글라스에서 스포티 무드는 본능에 가깝다. 얼굴을 따라 유연하게 흐르는 랩어라운드 곡선, 관자놀이 너머까지 깊게 파고드는 실루엣일수록 그 인상은 더욱 역동적으로 완성된다. 여기에 리사가 선택한 미러 & 컬러 렌즈처럼 빛을 반사하는 소재나, 페기 구 특유의 감각적인 컬러 프레임을 더하면 더욱 멋스럽다.
@lalalalisa_m
@peggygou_
Credit
- 사진/ 각 셀럽 인스타그램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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