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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영화사 A24가 또 한 편의 화제작을 예고했다.
<드림 시나리오>와 <Sick of Myself>로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해온 크리스토페르 보르글리 감독의 신작<The Drama>다.
<The Drama>는 결혼을 앞둔 커플의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평온해야 할 약혼의 순간, 두 사람 앞에 예기치 못한 사실이 등장하며 분위기는 급변한다. 축하와 설렘으로 채워져야 할 시간은 의심과 불편한 대화, 그리고 예상하지 못한 선택들로 뒤바뀐다. 일상의 균형이 무너지는 과정을 집요하게 포착하는 보르글리 특유의 시선이 이번 작품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주연은 로버트 패틴슨과 젠데이아가 맡았다. 여기에 마무두 아티에, 알라나 하임, 헤일리 게이츠까지 합류하며 완벽한 캐스팅을 완성했다. 특히 사적인 관계의 미묘한 균열을 다뤄온 감독의 필모그래피와 배우들의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사진/@zendaya
영화 속 이야기와 맞물리듯, 극 중 약혼 설정은 실제 신문에 실린 전통적인 약혼 발표 형식을 통해 공개된다. 보스턴 글로브에 게재된 약혼 기사에는 엠마 하우드와 찰리 톰슨의 학력, 가족 배경, 직업, 그리고 2026년 4월 3일로 예정된 결혼 날짜까지 담겨 있다. 이 영화는 2026년 4월 4월 3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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