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만으론 부족하다! 여름 피부별 선케어 추천
자외선 차단은 기본, 메이크업 베이스와 수정 화장까지 책임지는 진화한 선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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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빨라지며 선케어 선택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 선세럼, 톤업 쿠션, 쿨링 선스틱 등 기능별 제품이 다양해졌다.
- 피부 타입과 메이크업 스타일에 맞춰 선케어를 고르는 흐름.
이제 겨우 5월인데 낮 기온은 벌써 30도를 웃돈다. 때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 파우치 안의 뷰티 루틴도 전면 수정이 필요하기 마련. 예전엔 자외선 차단 지수 숫자만 확인하고 아무 선크림이나 집어 들면 끝이었지만, 요즘 선케어는 완전히 다른 영역으로 진화했다. 바른듯 안 바른듯 편안한 선세럼, 수정 화장처럼 덧바르는 선쿠션과 선스틱까지. 내 피부 컨디션과 메이크업 취향에 맞춰 선크림도 옷처럼 갈아입어야 할 타이밍이다.
안 바른 듯 편안한 마무리감
선 세럼으로
사진/ 스킨1004 공식 홈페이지
선크림의 답답함과 무거운 제형이 끈적여서 싫다면 선세럼으로 갈아타보자. 최근 나오는 제품들은 수분 에센스를 바른 것처럼 투명하게 흡수되는 텍스처가 특징. 백탁 현상이 전혀 없어 남성들이 쓰기에도 부담이 없다. 특히 요즘 인기인 선세럼들은 가볍기만 한 게 아니라 히알루론산이나 진정 성분까지 함께 담아 피부 열감이나 건조함까지 케어하는 경우가 많다. 메이크업 전 단계에 활용하면 베이스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훌륭한 부스터 역할까지 해낸다. 기초 제품처럼 롤링해 펴 발라주면 깔끔하게 밀착된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수분 세럼처럼 얇고 촉촉하게 밀착되는 대표적인 선세럼. 병풀과 히알루론산 조합으로 열 오른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준다.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없이 쫀쫀하게 밀착되는 것이 장점.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담아 수분 공급과 동시에 외부 자외선으로부터 생기기 쉬운 잡티 흔적 케어까지 돕는 영리한 포뮬러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 여름철 데일리용으로도 제격.
글로우한 피부 표현 원해?
촉촉한 선크림
사진/ 달바 홈페이지
피부를 건강하게 반짝이게 만드는 속광 메이크업 열풍과 함께 촉촉한 광을 살려주는 선크림도 꾸준히 인기다. 이런 타입은 베이스를 두껍게 올리지 않아도 피부가 한층 건강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하면 물 먹은 듯 투명한 피부 표현을 만들기 좋고, 바탕을 깐 후에 컨실러 정도만 더해도 충분히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다만 지성 피부라면 T존 위주로 파우더를 사용해주는 것을 추천.
이럴 땐 이런 아이템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에 녹아들듯 흡수되며 고급스러운 수분 광채를 즉각적으로 끌어올려주는 선크림. 오랜 시간 건조함 없이 촉촉한 스킨 베이스를 유지해줘 물광 메이크업 베이스로 활용하기 좋다.
손상된 피부 장벽을 케어하는 꾸덕한 크림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한 스킨 케어에 가까운 제품이다.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주면서 촉촉한 보호막을 형성해주는데, 건조함 없이 은은한 윤기를 남겨 속광 피부를 만들어준다.
선케어 하나로 끝내고 싶을 때
톤업 선케어
사진/ 누즈 홈페이지
여름이 되면 파운데이션 단계 자체를 줄이고 싶어지는 사람도 많다. 이럴 땐 피부 톤 보정까지 가능한 파데프리 톤업 선케어가 유용하다. 자연스러운 잡티 커버는 물론이고 얼룩덜룩한 피부 톤까지 균일하게 정돈해 준다. 파운데이션을 생략해도 민낯 특유의 예쁜 투명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컬러감으로 피부를 균일하게 정리해주는 틴티드 선크림. 두껍지 않은 커버감은 물론,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순한 제형으로 파데프리 메이크업하기 좋다.
밀크, 그린, 블루, 아이보리 등 보색 컬러로 이뤄진 코렉팅 선 쿠션. 자연스럽게 톤을 보정해주는 토닝 쿠션으로 두껍지 않게 표현된다. 덧바를 때마다 수분감이 충전되어 들뜸 없는 수정 화장용으로도 제격이라고.
여름철 보송하고 쿨링감 포기할 수 없다면
열감 낮추는 선케어
사진/ 토리든 홈페이지
오후가 되면 아침에 바른 선케어가 무너지면서 유분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하지만 메이크업 위에 덧바르는 건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 이럴 땐 유분기를 싹 걷어내 주는 보송한 텍스처의 선스틱이나 선쿠션을 꺼내보자. 달아오른 피부 열감을 즉각적으로 확 낮춰주는 쿨링 기능까지 겸비해, 수정 화장용으로 파우치 속에 상시 대기시켜 두기 딱 좋다. 요즘엔 보송한 블러 피니시를 강조한 제품들이 늘어나면서 번들거림 없이 피부 결을 정리해주는 용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피부에 얇은 파우더 막을 씌운 듯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은 특히 앞머리가 달라붙는 느낌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반응이 좋다는 평.
이럴 땐 이런 아이템
」얇은 파우더 막을 씌운 듯 피부 위 번들거림을 잡고 모공을 매끄럽게 가려주는 오일 컨트롤 쿠션이다. 다공성 파우더가 함유되어 하루 종일 보송하고 산뜻한 블러 효과를 유지한다.
손댈 필요 없이 슥슥 밀어 바르면 과도한 피지를 잡아주어 땀나는 여름철 야외 활동에 유용하다. 시카 성분의 시원한 쿨링감이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빠르게 낮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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