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도 신었다! 올여름 다시 뜬 웨지 샌들 트렌드
두꺼운 플랫폼 대신 낮고 슬림한 실루엣으로 돌아온 2026 웨지 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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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촌스럽게 여겨졌던 웨지 샌들이 2026 여름 슈즈 트렌드로 다시 돌아왔다.
- 두꺼운 코르크 굽 대신 낮고 슬림한 굽, 단정한 스트랩, 뉴트럴 컬러가 핵심.
- 원피스, 데님, 리넨 팬츠 등 다양한 착장에 자연스럽게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촌스럽다던 웨지 샌들의 귀환
사진/@aalexandraeklund
한때 신발장 깊숙이 넣어두고 다시는 꺼내지 않을 것 같았던 웨지 샌들이 돌아왔다. 2000년대식 두꺼운 코르크 굽과 과한 플랫폼을 떠올렸다면, 이제 잠시 잊어도 좋다. 2026년의 웨지 샌들은 훨씬 간결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업데이트됐으니까. 낮고 슬림한 굽, 발등을 가볍게 감싸는 스트랩, 차분한 뉴트럴 컬러를 중심으로 한층 미니멀해진 분위기가 특징이다.
제니도 선택한 올여름 슈즈
」
Khaite 2026 S/S 런웨이
최근 제니가 뉴욕에서 웨지 샌들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며 다시 한번 주목받았고, Khaite 2026 S/S 런웨이에서도 웨지 샌들이 등장하며 올여름 슈즈 트렌드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제 웨지 샌들은 더 이상 촌스러운 추억의 아이템이 아니다. 원피스와 데님, 리넨 팬츠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실용적인 여름 슈즈로 다시 떠오르는 중이다.
2026년식 웨지 샌들, 뭐가 다를까?
」
사진/@paulisalaverria
이번 시즌 웨지를 고를 때 중요한 건 굽의 높이보다 실루엣이다. 과하게 두꺼운 플랫폼보다는 낮고 슬림하게 빠진 굽, 장식적인 디테일보다는 단정한 스트랩, 알록달록한 컬러보다는 차분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훨씬 세련돼 보인다. 소재 역시 중요하다. 스웨이드, 페이턴트 레더, 매끈한 가죽처럼 룩 전체를 정돈해주는 질감이라면 활용도도 높다. 통 샌들 형태는 데님이나 리넨 팬츠처럼 편안한 데일리 룩에, 뮬 형태는 슬랙스나 미디스커트처럼 조금 더 단정한 룩에 잘 어울린다.
Credit
- 사진/각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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