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에 진심인 5인이 직접 고른 인생 선크림은?
365일 선케어를 거르지 않는 이들이 수많은 테스트 끝에 정착한, 이거 하나만은 절대 바꾸지 않는다는 인생 선크림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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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하이퍼 디펜스 선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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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하이퍼 디펜스 선스크린 50ml 2만5천원.
민감성 피부라 아무 제품이나 바르지 못하는 편이다. 그럼에도 직업 특성상 야외 촬영이 잦아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기려 한다. 고가의 선크림부터 가성비 선크림까지, 안 써본 제품이 없을 정도로 많이 사용해봤지만, 최근 정착한 것은 보호 선크림이다. 수분 크림처럼 가볍고 촉촉한데 백탁이나 끈적임이 전혀 없다. 바른 뒤 트러블은커녕 티트리수 성분 덕분인지 오히려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이다. - 포토그래퍼 오아랑
프롬리에 EGF 시카 워터 선앰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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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리에 EGF 시카 워터 선앰플 56ml 3만3천원.
앰플처럼 가벼워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프라이머 기능이 따로 없는데도 다음 단계 베이스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수분 베이스 역할을 한다. 이 제품을 쓰고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면 메이크업이 훨씬 잘 붙는다. 요즘 가장 잘 쓰는 인생 아이템이다. 촬영 때 피부 컨디션이 좋은 모델을 만나면 이 선 앰플에 비비와 컨실러만 살짝 더해 베이스를 끝낼 만큼 애용하는 제품이다. – 프리랜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강현경
달바 비건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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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 비건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 50ml 3만4천원.
복합 지성 피부라 선크림이 모공에 끼거나 피부 상태가 나빠지는 게 싫어 사용을 꺼려왔다. 하지만 달바를 써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스킨케어처럼 가볍고 부드러우며 무엇보다 트러블이 나지 않는다. 러닝이나 등산 등 외부 활동을 즐겨 자외선 차단제를 안 바를 수 없는데, 이 선크림은 끈적임이 없고 이지 워셔블이라 세정까지 간편해 안심하고 사용 중이다. –<코스모폴리탄> 디지털 에디터 정혜미
에스트라 더마 UV 365 장벽수분 무기자차 선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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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더마 UV 365 장벽수분 무기자차 선크림 40ml 3만1천원.
야구에 진심이다. 시즌이 되면 야외 구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민감성 피부라 선택이 까다로운데, 이 선크림은 발림성이 좋고 마무리감이 깔끔해 손이 자주 간다. 열정적으로 응원하며 땀을 흘려도 눈이 따갑거나 시리지 않은 것이 장점. 무기자차임에도 뻑뻑함 없이 로션처럼 스며들고, 메이크업을 얹어도 밀리거나 들뜨지 않아 데일리용으로 제격이다. – <싱글즈> 피처 에디터 김화연
CNP 애프터-레이 톤업 프로텍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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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P 애프터-레이 톤업 프로텍션 선 50ml 2만9천원.
사계절 내내 아침저녁 가리지 않고 챙겨 바르는 가장 많이 쓰는 제품이다. 피부가 예민한 편이 아니라 다양한 제품을 써보지만, 선케어만큼은 이 선크림만 고집하게 된다. 피부톤을 정돈해주면서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기 때문이다. 불필요한 피지를 잡아주면서 자연스럽게 톤업을 도와줘 다른 제품을 써봐도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애착템이다. – <하퍼스 바자> 뷰티 에디터 이슬
Credit
- 사진/ 각 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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