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 세일 때마다 무조건 쟁인다는 ‘바자’ 에디터들의 추천템
"이건 꼭 사요” 에디터들이 실제로 N통째 쓰고 있는 올영 세일 추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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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영데이’와 ‘빅세일’마다 장바구니에 가장 먼저 담는 아이템들.
- 메이크업 제품부터 스킨케어, 클렌징 제품까지.
- 패션, 뷰티, 피처, 디지털 각 분야 에디터들이 추천했다.
3개월에 한 번 돌아오는 올리브영 빅세일. 그리고 매달 말 진행되는 멤버십 중심의 ‘올영데이’ 역시 놓칠 수 없는 쇼핑 타이밍이다. 평소 눈여겨보던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이 시기를 기다려 결제하는 이들도 많다. <바자> 에디터들 또한 이 시기를 누구보다 적극 활용하는 터. 피부 컨디션이 무너졌을 때 다시 찾게 되는 세럼, 떨어지기 전에 꼭 쟁여두는 마스카라와 바디크림 등 <바자> 에디터들이 실제로 올영 세일 때마다 재구매하거나 이번 세일에서 구매를 계획 중인 아이템을 모았다.
에스쁘아 더브로우 컬러 픽싱 카라
에스쁘아 더브로우 컬러 픽싱 카라 03 쿨 그레이 1만 6천원
눈썹 숱이 많고 모가 짙은 편이라 평소 눈썹을 따로 그리지는 않는다. 다만 선명한 눈썹 탓에 인상이 또렷하다 못해 강해 보이는 것이 고민이었다. 한때 눈썹 탈색도 시도해봤지만, 오히려 이목구비가 흐릿해 보여 실패. 그 대안으로 정착한 것이 에스쁘아의 그레이 브로우 마스카라다. 얇고 촘촘한 브러시가 눈썹 결 사이사이를 세밀하게 빗어주고, 쿨 그레이 컬러가 짙은 눈썹을 과하게 밝히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톤을 낮춰준다. 덕분에 눈썹은 깔끔하게 정돈되고, 인상은 한결 부드러워 보인다. 지속력도 좋아 아침에 바르면 하루 종일 눈썹 결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탈색 없이 짙은 눈썹의 존재감을 덜어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바자 뷰티 에디터 이슬
바닐라코 스머징 립 펜슬 누드 베이지
바닐라코 스머징 립 펜슬 누드 베이지 1만 4천원
얇은 입술이 콤플렉스라 립 메이크업만큼은 은근한 ‘훼이크’에 진심이다. 그래서 파우치에서 절대 빠지면 안 되는 아이템이 바로 바닐라코의 ‘스머징 립 펜슬’. 원래 입술보다 아주 조금 바깥으로 라인을 빼주면 없던 볼륨이 생기고, 여기에 글로시한 립 플럼퍼로 마지막 레이어를 얹으면 얼굴 전체에 묘하게 생기까지 돈다. 풀립을 진하게 바르지 않아도 괜히 분위기 있어 보이는, 요즘 가장 자주 쓰는 립 메이크업 방식이다. -바자 패션 에디터 윤혜연
보로탈코 벨벳팅 크림
보로탈코 벨벳팅 크림 30ml 8천원
세일할 때마다 가장 큰 용량으로 최소 3통씩은 쟁여두는 아이템이다. 사계절 내내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바디크림은 필수인데, 보로탈코 크림은 계절에 관계없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처음 구매한 이유는 은은하게 남는 베이비파우더 향 때문이었지만, 사용할수록 이만한 바디크림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몸이 찢어질 듯 건조한 한겨울에는 오일을 섞어 바르기도 하지만, 그 외 계절에는 양 조절만 잘하면 언제든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펌프형으로 출시된다면 5통씩 쟁여둘 의향도 있다. - 피처 에디터 고영진
달바 더블 세럼 앤 크림
달바 더블 세럼 앤 크림 70g 7만8천원
피부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게 된 뒤로는 피부 컨디션을 더 예민하게 살피게 된다. 잠을 얼마나 잤는지, 최근 어떤 음식을 자주 먹었는지, 온도 습도는 어땠는지에 따라 같은 계절이라도 피부 상태가 미묘하게 달라지는 걸 느낀다. 세럼과 크림을 원하는 비율로 섞어 사용할 수 있는 달바 더블 세럼 앤 크림은 매일 달라지는 피부 상태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 늘 화장대 위에 있어야 마음이 편하다. 유일한 단점(?)은 가격. 세일하지 않을 때는 절반도 안 되는 가격의 수분크림으로 대체한 적도 많지만, 결국 속건조나 탄력 저하 같은 피부 고민이 생길 때마다 다시 돌아오게 되는 제품이다. - 바자 피처 에디터 고영진
스킨푸드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
스킨푸드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 4만 2천원
2차 세안까지 마친 뒤에는 반드시 워터 패드로 마무리한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단계인 만큼 최대한 순한 성분과 부드러운 패드를 고르는 편이다. 그래서 ‘올영데이’가 찾아오면 꼭 쟁여두는 제품은 바로 일명 ‘당근패드’로 불리는 스킨푸드의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 다른 제품에 비해 패드 크기가 확실히 크고 반으로 나눠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손으로 쥐면 에센스가 뚝뚝 흐를 만큼 촉촉하게 머금고 있어 닦토로 활용하기 좋고, 러닝 후 얼굴에 열감이 올라왔을 때는 스킨 팩처럼 올려두기에도 제격이다. N통째 재구매 중인 필수템. - 바자 패션 에디터 김경후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ECM Active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ECM Active 8천원
며칠째 피로가 쌓여 안색까지 푸석해졌던 날, 친구가 내 얼굴 상태를 보고 곧장 추천한 마스크팩이다. 그 뒤로 꾸준히 사용 중인 아이템. 주로 자기 전 활용하는데, 사용한 다음 날이면 안색이 좋아 보인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수면 시간이 부족했던 날에도 말이다.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는 단순히 피부 겉에 수분만 채우는 느낌이 아닌, 피부 깊숙이 영양감을 채워주는 듯한 사용감이 인상적이다. 특히 수면팩처럼 오랜 시간 사용하면 다음 날 한층 탄탄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피부 컨디션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일부 마스크팩은 밤사이 유분감이 과하게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번들거림보다는 속부터 차오른 듯 건강한 촉촉함만 남기는 편이다. - 바자 어시스턴트 방유리
에스트라 테라크네365 액티브 세럼
에스트라 테라크네 365 액티브 세럼 30ml 4만2천원
평소에는 계절에 맞는 제품을 주로 사용하지만, 트러블이 올라오는 날이면 가장 먼저 손이 간다. 피부가 어느 정도 진정되면 기존에 쓰던 세럼과 번갈아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트러블이 심할 때는 작은 자극에도 피부가 예민하게 반응하는데, 에스트라 테라크네365는 따가움 없이 편안하게 발리는 점이 만족스럽다. 흰빛이 도는 반투명한 묽은 제형으로 피부에 스며드는 사용감도 좋다.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트러블 자국 역시 조금씩 옅어지는 느낌. 이번 세일 기간에도 여분까지 미리 쟁여둘 예정이다. - 바자 어시스턴트 방유리
조선미녀 맑은쌀 선크림
조선미녀 맑은쌀 선크림 50ml 1만 8천원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의 필수 쇼핑템이라는 선크림. 입소문만큼 만족도가 높아 꾸준히 재구매 중인 아이템이다.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제형이 특징으로, 민감하고 속건조가 있는 피부에도 부담이 적은 편이다. 기초 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얇게 발라주면 보습감을 더해주고, 베이스 메이크업도 들뜸 없이 착 붙게 만드는 이른바 ‘화잘먹’ 선크림이다. 순한 제형 덕분에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제품이기도. 쟁여둬도 금세 바닥을 보여 올영 세일 때마다 빠지지 않고 재구매하게 된다. -바자 디지털 어시스턴트 오유진
홀리카홀리카 래쉬 코렉팅 마스카라
얇고 가벼운 텍스처로 한 올 한 올 깔끔하게 올라가는 마스카라. 답답하거나 무거운 느낌 없이 가볍게 밀착돼 매일 사용한다. 특히 무쌍, 속쌍 눈매에 잘 맞는 섬세한 커브 브러시가 이 제품의 핵심. 트위저를 쓰지 않아도 길고 정교한 가닥 래쉬를 연출해준다. 올리브영에서는 같은 라인의 다른 타입 제품과 함께 구성된 기획 세트로도 만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하이퍼 컬링과 롱 익스텐션 조합은 컬 고정력과 롱래시 연출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마스카라가 거의 바닥난 지금, 올영 세일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게 될 아이템이다. -바자 디지털 어시스턴트 오유진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파워 핏 파운데이션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파워 핏 파운데이션 30ml 3만4천원
바닐라코에서 사용하던 ‘인생 쿠션’이 단종된 뒤, 아껴 쓰던 마지막 하나까지 비우고 이제는 같은 라인의 파운데이션 버전에 기대를 거는 중이다. 무더운 여름날 픽서와 함께 사용했을 때도 “왜 화장이 멀쩡하냐”는 말을 들을 만큼 지속력과 커버력은 이미 검증 완료. 세미매트 특유의 깔끔한 피부 표현에 은은한 윤기까지 더해지고, 파운데이션 특유의 촘촘한 밀착력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제품이다. - 바자 디지털 디자이너 이채영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선크림
닥터지 레드블레미쉬 선크림 50ml 2만9천원
평생 화장품 유목민이던 내가 유일하게 쟁여두고, 주변에도 꼭 선물하는 아이템은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선크림이다. 촉촉하지만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제형이라 듬뿍 발라도 로션처럼 산뜻하게 스며든다.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선크림이 조금만 유분감 있거나 끈적이면 베이스가 밀리고 뭉치기 쉬운데, 이 제품은 메이크업 궁합까지 좋아 손이 자주 간다. - 바자 디지털 PD 김예슬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포어클래리파잉 클렌징밤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포어클래리파잉 클렌징밤 100ml 2만원
클렌징 밤, 오일, 티슈까지 여러 제품을 바꿔 써 봐도 사용할 때마다 트러블이 올라와 늘 고민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사용해본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포어 클래리파잉 클렌징밤’. 자극 없이 메이크업을 지워주는 것은 물론, 딸기씨처럼 촘촘히 박혀 있던 블랙헤드까지 부드럽게 녹여주는 느낌이라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 현재 올리브영 인기순위 3위에 오른 제품이기도 하다. 베스트셀러가 된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 올리브영 세일 기간을 노려 꼭 한 번 사용해보길 바란다. -바자 디지털 에디터 홍상희
비페스타 클렌징워터 브라이트닝
비페스타 클렌징워터 브라이트닝 (모공&각질) 400ml 1만5천원
급하게 구매했던 비페스타 클렌징 티슈의 만족도가 기대 이상이었다. 뛰어난 세정력과 촉촉한 사용감 덕분에 이후 클렌징 워터까지 구매하게 됐고, 결과는 대만족. 화장솜에 듬뿍 묻혀 닦아내기만 해도 선크림과 베이스 메이크업이 말끔하게 지워진다. 클렌징 후에도 피부가 덜 건조하고, 각질 정돈까지 자연스럽게 되는 점도 장점. 오랫동안 사용하던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의 훌륭한 대체제인데 가격 부담은 훨씬 적어 이번 올영 세일에서 쟁여둘 예정.- 바자 디지털 에디터 제혜윤
Credit
- 사진/ 올리브영 홈페이지 및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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