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레인 부츠는 숏 vs 롱? 지금 뜨는 장마 아이템 5
레인 부츠부터 방수 가방·바람막이까지, 올여름 장마 패션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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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장마 시즌, 본격적인 비 소식에 앞서 레인 아이템을 준비할 때다.
- 비를 막는 기능을 넘어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레인 웨어의 확장'이 핵심이다.
- 투박함을 덜어낸 레인 부츠부터 젤리 슈즈, 레인 웨어로 활용하는 바람막이까지. 활용도 높은 5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다가오는 장마 시즌. 올해 역시 길고 습한 비 소식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에는 장마를 넘어 예측하기 어려운 게릴라성 소나기, 이른바 ‘스콜’ 형태의 폭우까지 잦아지는 추세다.
언제 비가 쏟아질지 모르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레인 아이템이 떠오르고 있다. 젤리 슈즈와 백부터 투박한 장화를 벗어난 레인부츠, 방수 바람막이까지.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챙길 다양한 장마 아이템을 소개한다.
1. 장마 시즌에도 트렌디하게, 젤리 슈즈
사진/ @rebeccaferrazwyatt
사진/ @sky.milan
올여름 트렌드로 떠오른 젤리 슈즈는 장마철 레인 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다. 비에 젖어도 빠르게 닦아내기만 하면 물기를 제거할 수 있어 장마 시즌 데일리 슈즈로 실용성이 높다. 가벼운 착용감과 방수 기능에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더해진 영리한 선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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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의 시그니처 ‘스피드캣’을 젤리 소재로 위트 있게 재해석한 디자인. 촘촘한 네트 구조와 선명한 레드 컬러의 조합은 장난감 같은 키치한 감각과 스포티한 무드를 동시에 드러낸다.
젤리 슈즈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헤븐리 젤리. 레트로한 젤리 슈즈 실루엣에 참 장식을 더해 나만의 슈즈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장마철 돋보이는 젤리 슈즈의 실용성에 나만의 취향까지 더할 수 있는 아이템.
발레 슈즈 실루엣을 젤리 소재로 풀어냈다. 소재 특유의 매끈한 텍스처와 발레 무드가 결합해 러블리한 인상을 완성한다. 발등 밴딩 디테일로 착용감까지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2.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레인 부츠
사진/ @aimeesong
사진/ @alicemazing
사진/ @ilsejacobsen
사진/ @renata.gsch
무릎까지 오는 무거운 고무 장화의 시대는 갔다. 올해는 한결 가볍고 경쾌한 미들·숏 기장의 레인 부츠가 대세다. 장화 특유의 투박하고 무거운 인상을 덜어낸 디자인도 함께 늘어나면서, 레인부츠는 단순한 시즌 아이템을 넘어 패션 부츠처럼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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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블랙 바디에 레이스업 디테일을 더해 스타일리시한 워커를 연상시킨다. 팬츠 밑단을 슈즈에 자연스럽게 구겨 넣어 연출하거나 삭스를 레이어드해 쇼츠와 함께 매치하면 쿨한 여름 룩이 완성된다.
미들 기장 실루엣에 버클 디테일을 더해 미니멀한 패션 부츠 무드를 완성했다. 매트한 브라운 톤은 과한 존재감 없이 데일리 룩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다양한 스타일에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다.
웨어러블한 패브릭에 방수·발수 코팅을 더해 완성한 새로운 소재가 특징이다. 스냅 버튼 디테일로 실루엣 변형이 가능해, 접어서 미들 기장으로 연출하거나 자연스럽게 드레이프를 살려 슬라우치 스타일로 착용할 수 있다.
종아리 아래까지 오는 미디 기장과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 토글 조절 장치를 더한 레이스업 디테일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바버 특유의 아웃솔을 적용해 접지력과 내구성까지 갖췄다.
3. 장마철부터 데일리까지! 방수·발수 소재 바람막이
사진/ @lil.explores
사진/ @amandadjerf
레인 코트는 막상 구매해도 자주 손이 가지 않게 된다. 이번 시즌에는 길고 무거운 우비 대신, 방수·발수 소재 바람막이에 주목할 것. 비 오는 날에는 레인 코트로 활용하고, 날이 갠 뒤에는 가벼운 아우터나 트레킹 재킷처럼 걸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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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 소재를 적용해 장마 시즌 가볍게 걸치기 좋은 룰루레몬 재킷. 길고 무거운 레인 코트 대신, 트렌디한 크롭트 기장과 릴랙스한 핏으로 데일리 룩에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 화사한 핑크 컬러는 흐린 날씨 속에서도 산뜻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빗방울을 가볍게 튕겨내는 발수 원단이 특징이다. 여기에 후드 디테일까지 더해져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비에도 대처할 수 있다. 작게 접어 가방에 넣을 수 있는 패커블 구조 역시 실용성을 높인다.
4. 비 오는 날 더 유용한 젤리 백
사진/ @thirtyyears
사진/ @thirtyyears
장마철 출근길, 가방이 비에 흠뻑 젖는 상황을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것이다. 패브릭 소재는 내부 소지품까지 함께 젖기 쉽고, 가죽 백은 물기에 예민해 부담이 따른다. 이럴 때 대안이 되는 것은 젤리 백. 물기에 강한 소재 특성상 젖더라도 가볍게 닦아낼 수 있고, 투명하고 글로시한 텍스처는 여름 특유의 청량한 무드까지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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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파의 아이코닉한 쇼퍼백이 멜리사의 시그니처 젤리 소재를 입었다. 반투명한 브라운 컬러와 젤리 특유의 광택감이 어우러져 기존 패브릭 백보다 한층 시원하고 트렌디한 인상을 자아낸다.
투명 PVC 소재에 퀼팅 스티치를 더해 구조적인 실루엣을 완성한 토트백. 클리어한 바디에 컬러풀한 이너 백이나 소지품을 함께 매치하면 자연스럽게 스타일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5. 쾌적함을 지켜줄 나일론 팬츠
사진/ @kathi_kasenbacher
사진/ @sabriinab___
장마철 하의는 상의보다 선택 기준이 더 명확해진다. 축축하게 젖지 않을 것.나일론 소재는 빗물을 잘 튕겨낼 뿐만 아니라, 젖더라도 빠르게 건조되어 장마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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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즌에 특히 활용도가 높은 나일론 쇼츠. 비비드한 컬러를 더해 쇼츠 특유의 경쾌한 무드를 강조했다.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유틸리티 팬츠. 발목 스트랩을 조여 끝단이 젖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하렘 팬츠 같은 자연스러운 볼륨 실루엣까지 연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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