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딱'인 백과 슈즈
완연한 봄 하늘 아래 피어난 디올의 백과 슈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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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THE SKY
하늘 아래 다시 피어난 봄. 디올의 백과 슈즈에 따스한 온기가 스며든다.
길이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실용성을 더하는 ‘디올 보우’ 숄더백은 Dior.
리본 장식과 내부 로고 디테일이 특징인 카프스킨 소재 ‘디올 시갈’ 백은 Dior.
리본 장식이 사랑스러운 ‘디올 보우’ 슬랭백 샌들은 Dior.
까나쥬 모티프의 램스킨 소재 ‘레이디 디올’ 미니 백은 Dior.
보 장식이 돋보이는 카프스킨 소재 ‘디올 시갈’ 백은 Dior.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 ‘디올 오로르(Aurore)’ 샌들 힐은 Dior.
(위부터) 체크 프린트를 입은 ‘디올 보우’ 슬링백 샌들, 토끼 귀를 연상케 하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올 위스퍼’ 펌프스는 Dior.
숄더 스트랩의 메탈 로고 디테일이 특징인 라지 사이즈 ‘디올리’ 숄더백은 Dior.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이대희
- 어시스턴트/ 김진우
- 디자인/ 진문주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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