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읽고, 씁니다. <하퍼스 바자>와 <바자 아트>를 만드는 피처 디렉터.
프리츠 한센을 체험할 수 있는 호텔이 있다?
지금의 ‘바자’가 있기까지, 지나온 30년에서 길어올린 바자의 이름들
까르띠에 CWI 2026,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6년만에 돌아온 영화 ‘오케이 마담 2’의 주역들을 만나다
마틴 파의 특별한 점? 매그넘포토스의 디렉터가 말하는 마틴 파 사진의 미덕
남프랑스가 아트 핫플로 떠오른 이유
런던 럭셔리 호텔, 1박에 얼마?
에디터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여름 오브제들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 파티? 에디터가 [마티 슈프림] 보고 온 소감
2026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포착한 10가지 장면
대만 타이중미술관에 심어진 양혜규의 우주나무
SNS 기록을 금지하는 전시를 연 작가, 티노 세갈 인터뷰
김윤신, 삶이 예술이 된 아티스트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퀴어 미술 전시의 배후, 선프라이드 재단 패트릭선과의 인터뷰
제로베이스원, 도약하는 다섯 명
패션 포토 김영준이 기록한 배우들의 얼굴
제로베이스원 5인 체제로 새 출발, 어른 섹시 담은 ‘바자’ 화보 공개
제주에서 만든 요이의 예술이 베니스에 당도하기 까지
아트바젤 홍콩은 '아시아적'일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 감독 최빛나 인터뷰
백남준이라는 예술가, 삼촌, 한 인간을 기억하기
위대한 예술가, 프랭크 게리를 기억하다
영국 천재 프로듀서, 마크 론슨에게 삶은 거대한 DJ 믹스다
5명의 미국 여성 소설가가 말하는 ‘소설 쓰는 일’에 대하여
1세대 페미니스트 작가 박영숙의 여자들
식케이가 증명한 것
서서울 미술관, 드디어 개관!
아트바젤 홍콩, 올해는 무엇이 다른가요?
프라이빗 목욕탕 가실 분?
베일리, 꽃처럼 피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