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정호연은 집에서 뭐할까?

포근한 침대에 누워 창문으로 넘어오는 따스한 햇살을 만끽하는 시간.그 기분 좋은 평온함과 여유를 닮은 샤넬 ‘글로우,정호연,파운데이션, 샤넬과 함께한 정호연의 어느 일요일 오후.

BYBAZAAR2020.09.01

GLOW UP

샤넬 ‘바움 에쌍씨엘’을 터치해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의 윤기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골드 피치 컬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컬러 스틱’ N°24와 핑크 누드 ‘루쥬 알뤼르 라끄’ 63을 사용해 따뜻한 활력을 부여했다.
남은 에너지를 모두 발산하듯 찬란하게 빛나는 일몰의 태양처럼, 따뜻한 광채가 매력적인 피부.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과 ‘바움 에쌍씨엘’ 트렌스페어런트를 함께 사용해 연출했다. 티셔츠는 Chanel. 가죽 팬츠는 Ych.
Chanel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7만9천원. Chanel 바움 에쌍씨엘, 트렌스페어런트 5만9천원.Chanel 루쥬 알뤼르 라끄, 63 얼티메이트 4만6천원. (10월 출시 예정)
 
 

HEALTHY NUDE

샤넬 르 블랑 메이크업 베이스, 로제 컬러로 피부톤을 정돈한 후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펴 발라 유려하고 빛나는 피부를 연출했다. 누드 베이지 컬러 ‘루쥬 알뤼르 라끄’ 62로 입술에 색을 입혔다.
태양빛을 머금은 듯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는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으로 완성했다. 수분감이 충만한 제형이 피부에 흡수되면 공기처럼 가볍게 느껴진다. 스웨트셔츠는 Chanel. 데님 팬츠는 Greyyang.태양빛을 머금은 듯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는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으로 완성했다. 수분감이 충만한 제형이 피부에 흡수되면 공기처럼 가볍게 느껴진다. 스웨트셔츠는 Chanel. 데님 팬츠는 Greyyang.태양빛을 머금은 듯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는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으로 완성했다. 수분감이 충만한 제형이 피부에 흡수되면 공기처럼 가볍게 느껴진다. 스웨트셔츠는 Chanel. 데님 팬츠는 Greyyang.
Chanel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7만9천원.Chanel 루쥬 알뤼르 라끄, 62 스틸 4만6천원.(10월 출시 예정) Chanel 르 블랑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로제 7만3천원.
 

Keyword

Credit

  • 에디터/ 정혜미
  • 사진/ 최문혁
  • 모델/ 정호연
  • 메이크업/ 정수연
  • 헤어/ 장혜연
  • 스타일리스트/ 시주희
  • 어시스턴트/ 주효정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