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김희선, 한소희, 장윤주의 미모 비결! 그녀들의 예뻐지는 습관

티끌 모아 태산. 작은 습관이 평생의 미모를 좌우한다. 지금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뷰티 셀럽들의 예뻐지는 습관 12.

BYBAZAAR2020.08.11
올해 초부터 눈뜨자마자 공복에 비엔날씬 유산균을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처음에는 건강 때문에 챙기기 시작했는데 체지방이 함께 줄더라고요. 부기도 덜하고, 실제 몇 개월 사이에 2kg 정도 가벼워졌답니다. ‐ 김희선(배우) 
 
잠이 가장 중요해요. 스케줄 때문에 7~8시간 충분히 자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쪽잠이라도 잡니다. 그리고 여름에도 보디오일을 사용해요. 피부가 많이 예민하기 때문에 성분이 착한 오일을 기능별로 구비해두고 샤워 후 물기를 닦지 않은 상태에서 발라요. ‐ 한소희(배우)
 
오랫동안 공복 운동을 해왔어요. 개인적으로 적당히 배가 고프면 정신이 또렷해지고 트레이닝 효과도 높더라고요. 운동할 때는 근육의 어느 부분이 반응하는지 집중해서 인지하는 것도 중요해요. 식사는 운동 마치고 하는데, 양은 적되 단백질로 가득한 음식을 먹어요. ‐ 장윤주(모델 겸 배우)   
 
몸이나 마음이 힘들 때면 허리를 바닥에 붙이고 무릎을 세운 세미수파인(Semi-Supine) 자세로 편안하게 호흡합니다. 항진되어 있던 교감신경이 조율되면서 자율신경계도 안정되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고 나면 스트레스를 준 사건도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어요. 잠깐의 멈춤과 이완이 주는 선물이 크기 때문에 매일 아침 호흡과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 김경희(알렉산더테크닉 교사)
 
오래전부터 스킵 케어를 해왔어요. 토너와 모이스처라이저 딱 두 단계만 사용하고 겨울에는 아이크림을 추가하는 정도예요. 많이 바른다고 피부가 그걸 모두 흡수하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 홍현정(메이크업 아티스트)
 
매일 밤 입욕을 합니다. 디톡스 솔트와 아로마 오일을 푼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근 채 눈을 감고 있으면 스트레스와 피로가 풀리면서 하루가 정리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런 다음 괄사 도구를 이용해 팔과 다리를 마사지하는 것으로 잠자리 케어를 마치죠. ‐ 정샘물(메이크업 아티스트)

Keyword

Credit

  • 글/ 백지수(프리랜서)
  • 에디터/ 정혜미
  • 사진/ Getty Images
  • 어시스턴트/ 주효정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