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요즘 뜨는 #브런치 맛집!

인스타그램에서 자주 보이는 그 테이블, 그 메뉴들!

BYBAZAAR2021.03.26
@baton_mealcafe
바통 밀 카페
 
브런치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곳. 단층 주택을 개조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눈을 사로잡는 요리들에 마치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이 드는 이곳은 음료와 한 끼 식사가 되는 요리를 선보이는 밀(Meal) 카페다. 수프와 샐러드 등 일부 메뉴에 막대기 모양의 빵 ‘바통’을 함께 내는 게 특징! 그리고 부라타 치즈와 프로슈토를 얹은 ‘팝오버 팬케이크’가 대표 메뉴다. 소스부터 빵까지, 모두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는데, 그 비주얼마저 근사해 먹기 전 사진부터 찍게 된다. 이곳에 가면 메뉴 선택에 고민이 클 게 분명하니 친구와 함께 방문해 여러 메뉴에 도전해보는 걸 추천한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15길 33
인스타그램 @baton_mealcafe

 
@jadeandwater
 
제이드 앤 워터
 
제이드 앤 워터(옥앤수)는 F&B컴퍼니 메킷나이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문화공간이다.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들로 인기가 많은데, 특이한 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공되는 브런치 메뉴도 유명하다는 것이다. 브런치 메뉴 중에는 스크램블 에그, 콜드컷, 연어, 알감자, 사워도우 브레드가 한 접시에 담긴 ‘풀하우스’와 두툼한 새우 패티가 식욕을 자극하는 ‘통새우샌드위치’가 베스트셀러. 그 외에도 그날그날 바뀌는 ‘오늘의 수프’와 종종 선보이는 신메뉴 덕분에 주기적으로 찾고 싶은 곳이다. 제이드 앤 워터는 옥수동 한적한 거리의 건물 2층에 위치한다.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 아래에서 기분 좋은 휴일의 브런치를 즐겨보자.
 
주소 서울시 성동구 한림말3길 29, 2층
인스타그램 @jadeandwater
 
@saddlerhaus_bakery
 
새들러 하우스 성수점
 
전국에 ‘크로플’ 붐을 일으킨 새들러 하우스가 최근 성수동에 오픈한 두 번째 매장. 테이크아웃으로만 운영되는 가로수길 본점과 달리 취식이 가능한 이곳에서 크로플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바질 와플 위에 바짝 구운 베이컨과 신선한 부라타 치즈를 얹은 맛없없 조합의 ‘부라타 바질’을 대표로, ‘초코 수프’는 디핑 소스처럼 플레인 와플을 찍어 먹기에 제격이다. 그리고 여기에 ‘허니 요거트’까지 곁들이면 제대로 된 크로플 브런치 한 상이 완성된다. 이 메뉴들은 모두 테이크아웃 불가, 오직 성수점 매장 내에서만 맛볼 수 있다. 현재 매장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먼저 예약해야 한다(테이크아웃 가능 메뉴 제외).
 
주소 서울시 성동구 성덕정11길 5-12
인스타그램 @saddlerhaus_bak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