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내일의 지구를 더 푸르게 만들어줄 전라도의 친환경 가게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낳기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내일의 지구를 더 푸르게 만드는 친환경 상점.

BYBAZAAR2020.12.21
늘미곡
전주 최초의 제로웨이스트 곡물 숍. 과대포장에 익숙한 소비를 지양하고 자연 그대로의 곡물을 소비자가 원하는 양만큼 직접 가져온 보관 용기에 담아 가는 녹색소비를 지향한다.
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선너머로 16 , 상가2동 1층 1호
내가 생각하는 제로웨이스트란? 
자연과의 공생 관계에서 자연에게 받은 만큼 돌려주는 작은 양심이라고 생각한다.
 
 
달팽이가게
제로웨이스트 용품은 물론, 비닐과 플라스틱 없이도 충분히 아름다운 살림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그릇과 패브릭을 취급하는 담양의 친환경 가게.
주소 전남 담양군 수북면 한수동로 548 1층
가게가 추구하는 소비의 방향은? 
상업적인 광고나 유행을 따르기 위한 소비가 아닌, 물건의 시작과 끝을 알고 하는 소비. 나뿐 아니라 이후를 살아갈 아이들,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에도 최대한 무해한 소비. 늘리기 위한 소비가 아닌 덜어내기 위한 소비.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한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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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박의령
  • 컨트리뷰팅 에디터/ 문혜준
  • 사진/ 장석현,각 브랜드 제공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