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꽃보다 아름다운 꽃병 7

단 한 송이를 위한 단 하나.

BYBAZAAR2020.06.17

ONE

 FOR

ONE

가지부터 얼굴이 큰 꽃까지 걸치듯 꽂을 수 있는 납작한 형태의 꽃병은 17만대 Muuto.
원예 예술의 일종인 토피어리(Topiary)에서 영감받은 꽃병은 11만8천원 Style Jieum by Hpix.
빛에 따라 반응하는 색채를 아크릴로 표현한 한 송이용 꽃병은 2018 멜로 컬렉션 스플렌디드 CPP 17만6천원 Hattern.
파란색과 초록색이 불투명한 아크릴에 스며든 한 송이용 꽃병은 멜로 컬렉션 13만8천원 Hattern.
한 송이를 줄기부터 꽃까지 그대로 보이도록 꽃꽂이하는 일본의 전통예술 ‘이케바나’에 영감을 받아 하이메 아욘이 디자인한 이케루 꽃병은 약 14만원 Fritz Hansen by Nordic Nest.
질감이 살아 있는 유리 제품을 만드는 교토 공방의 항아리 꽃병은 에디터 소장품 Ponte Glassblowing.
기포가 살아 있는 단단한 유리로 만든 기하학적 모양의 꽃병 겸 촛대는 5만원대 Ferm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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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진행/ 손기은(프리랜서)
  • 에디터/ 손안나
  • 사진/ 이현석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