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워치 브랜드의 아티스틱 시계 4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의 아티스틱 시계 4

다이얼에 담긴 시간 예술.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가 해마다 선보이는 메티에 다르(Metiers d’art, 공방) 컬렉션은 메종의 수공예 기술이 집약된 마스터 피스라 할 수 있다. 그 중 궁극의 기술력과 호화로운 자태로 존재감을 드러낸 네 점의 아티스틱 시계를 소개한다.

BAZAAR BY BAZAAR 2021.12.11

THE ART ON DIAL

4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및 블루 자개, 이와 대비를 이루는 블랙 및 코럴 컬러의 에나멜 소재로 뱀 비늘 모티프를 정교하게 표현했다. 1912년 탄생한 ‘똑뛰’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까르띠에 리브르 똑뛰 스네이크’ 시계는 Cartier.
 
 
하우스를 상징하는 로즈 모티프와 대표 모델인 ‘알티플라노’의 만남. 베이지, 퍼플, 핑크 컬러 자개와 그린 재스퍼 및 차보라이트, 핑크 오팔과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등 다채로운 원석을 인그레이빙해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담아냈다. ‘피아제 알티플라노 로즈 부케’ 시계는 Piaget.
 
 
에나멜링, 인그레이빙, 젬 세팅의 궁극의 기술력이 담긴 메티에 라르Ⓡ 컬렉션의 뉴 피스. 아룸(Arum) 꽃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에나멜 처리한 꽃과 잎에 스노 세팅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 순서대로 ‘리베르소 원 퍼플 아룸’, ‘리베르소 원 블루 아룸’, ‘리베르소 원 핑크 아룸’ 시계는 모두 Jaeger-LeCoultre.
 
 
미니어처 페인팅으로 완성한 무대, 시간에 따라 장막이 열리고 발레리나가 등장한다. 호화로운 다이아몬드 세팅도 눈길을 사로잡을 것. 메종 최초로 음악과 모션을 조합해 생생한 시각과 소리에 생명력을 부여한 ‘레이디 아펠 발레리나 뮤지컬 디아망’ 시계는 Van Cleef & Arpels.
 
※ 모든 제품은 넘버링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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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이진선
    사진/ ⓒCartier,Piaget
    사진/ ⓒJaeger-LeCoultre,Van Cleef & Arpels
    웹디자이너/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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