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장미를 꼭 닮은 디올 주얼리

탐스럽게 피어난 장미 속에서 고요하게, 또 우아하게 존재감을 드러낸 오뜨 주얼리 로즈디올(Haute Joaillerie Rosedior) 컬렉션.

BYBAZAAR2021.06.14

dear.

Rose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차보라이트 가넷이 세팅된 ‘오뜨 주얼리 로즈디올’ 이어링은 Dior Joaillerie.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차보라이트 가넷이 세팅된 ‘오뜨 주얼리 로즈디올’ 이어링은 Dior Joaillerie.

(위부터) 핑크 사파이어 루비를 세팅한 꽃잎이 돋보이는 ‘오뜨 주얼리 로즈디올’ 컬렉션의 이어링, 브레이슬릿, 링, 네크리스는 모두 Dior Joaillerie.

(위부터) 핑크 사파이어 루비를 세팅한 꽃잎이 돋보이는 ‘오뜨 주얼리 로즈디올’ 컬렉션의 이어링, 브레이슬릿, 링, 네크리스는 모두 Dior Joaillerie.

중심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시선을 사로잡는 ‘오뜨 주얼리 로즈디올’ 링은 Dior Joaillerie.

중심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시선을 사로잡는 ‘오뜨 주얼리 로즈디올’ 링은 Dior Joaillerie.

(위부터) 장미를 그대로 표현한 ‘오뜨 주얼리 로즈디올’ 링, 이어링은 Dior Joaillerie.

(위부터) 장미를 그대로 표현한 ‘오뜨 주얼리 로즈디올’ 링, 이어링은 Dior Joaillerie.

(위부터) 에메랄드 세팅의 꽃잎으로 포인트를 준 링, 사파이어와 파라이바 타입 투르말린이 세팅된 링, 루비를 비롯한 붉은 계열의 유색석이 가미된 링, 차보라이트 가넷과 에메랄드로 녹색 장미를 형상화한 링, 중심에 사파이어를 세팅한 링, 핑크 스피넬과 에메랄드, 차보라이트 가넷, 다양한 컬러의 사파이어가 장식된 링은 모두 ‘오뜨 주얼리 로즈디올’ 컬렉션으로 Dior Joaillerie.

(위부터) 에메랄드 세팅의 꽃잎으로 포인트를 준 링, 사파이어와 파라이바 타입 투르말린이 세팅된 링, 루비를 비롯한 붉은 계열의 유색석이 가미된 링, 차보라이트 가넷과 에메랄드로 녹색 장미를 형상화한 링, 중심에 사파이어를 세팅한 링, 핑크 스피넬과 에메랄드, 차보라이트 가넷, 다양한 컬러의 사파이어가 장식된 링은 모두 ‘오뜨 주얼리 로즈디올’ 컬렉션으로 Dior Joaillerie.

장미 잎사귀를 닮은 이어링,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네크리스는 ‘오뜨 주얼리 로즈디올’ 컬렉션으로 Dior Joaillerie.

장미 잎사귀를 닮은 이어링,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네크리스는 ‘오뜨 주얼리 로즈디올’ 컬렉션으로 Dior Joaillerie.

 
※ 화보에 등장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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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진선
  • 사진/ Brigitte Niedermair
  • 모델/ Sara Grace Wallerstedt
  • 웹디자이너/ 한다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