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셀럽들도 파리에 가면 꼭 방문한다는 #부트카페 가 서울에도 오픈한다고?

파리가 그립다면 종로로!

BYBAZAAR2021.02.01
 
 
코로나 펜데믹으로 해외여행을 가기 어려워 파리 앓이에 빠졌던 분 주목! 파리 마레 지구의 대표 명소 부트 카페가 서울 종로에도 오픈한다. 문 전체가 빈티지한 무드의 블루 컬러로 칠해져 길을 걷다 보면 한번쯤 눈길을 사로 잡는 곳이다. ‘CORDONNEIRE’라고 써 있는 간판은 구둣방이라는 뜻으로 과거 구둣방이었다고 한다. SNS 인기 포토 스팟으로 자리 잡은 이곳은 많은 여행객이 파리 여행을 가면 꼭 방문해야 할 카페로 저장해둔다. 자리는 3-4 테이블 정도가 있는 크기로 작고 아담하지만, 외국에 가면 마시기 어려운 아이스 커피는 물론 곳곳의 감성적인 소품과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공간이다. 
 
 
이번 부트 서울은 부트 파리와 동일하게 프리미엄 원두인 푸글렌(fuglen) 원두를 사용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부트 카페 서울점 외관 벽면에는 부트 파리와 흡사한 전경을 그려 넣는 작업을 진행해 기분 좋은 포토 스팟을 즐길 수 있다. 오픈 일정은 2월 5일! 부트 서울 공식 SNS에 살짝 공개한 인테리어 사진을 미리 보면 전통적인 한국의 미가 돋보이는 공간도 볼 수 있다. 파리의 감성과 한국적인 요소가 합쳐져 어떤 공간으로 완성 될 지 무척이나 기대된다.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