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올여름 샌들에 질렸다면, 답은 오픈 토 슈즈

오픈 토 부츠부터 샌들 힐까지. 룩을 한층 쿨하게 완성하는 발끝 포인트.

프로필 by 오유진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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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오픈 토 슈즈가 올여름 다시 떠오르고 있다.
  • 오픈 토 부츠부터 플랫폼 뮬, 샌들 힐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 발끝을 드러내는 작은 디테일만으로도 룩은 훨씬 가볍고 세련된 인상으로 완성된다.



여름을 위한 오픈 토 부츠


@volgale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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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sto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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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apoo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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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s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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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부츠를 포기할 수 없는 패션 피플이라면 오픈 토 부츠가 정답이다. 부츠 특유의 비율 보정 효과와 존재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발끝을 드러내 답답함을 덜어냈다. 특히 미니 드레스마이크로 쇼츠와 매치하면 종아리 라인을 커버해주며 룩은 한층 쿨하게 완성된다. 무더운 날씨에도 부츠를 즐길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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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하게 발끝을 드러내는 방법, 블랙 샌들 힐


@liokaso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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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k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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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a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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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토 슈즈를 처음 시도한다면 블랙 샌들 힐부터 시작해도 좋다. 군더더기 없는 스트랩과 블랙의 조합은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인상을 모던하게 정돈해준다. 카프리 팬츠펜슬 스커트처럼 실루엣이 간결한 아이템과 매치하면 특유의 도회적인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특히 슬림한 굽을 선택하면 한층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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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이 심심하다면, 발끝에 컬러를 더할 것


@rebecaoks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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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경쾌한 포인트가 필요하다면 과감한 컬러의 오픈 토 슈즈에 도전해보자. 레드핑크처럼 존재감 있는 컬러는 작은 면적만으로도 룩의 분위기를 단번에 바꿔놓는다. 화이트 톱과 데님처럼 담백한 스타일링에 매치할수록 컬러 슈즈의 존재감은 더욱 돋보인다. 발가락이 드러나는 오픈 토 디자인은 페디큐어까지 스타일링의 일부로 만든다. 슈즈와 같은 계열의 컬러를 선택해 통일감을 주거나, 예상치 못한 컬러 조합으로 위트를 더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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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은 살리고, 답답함은 덜어낸 플랫폼 뮬


@vornii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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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ishkabala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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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플랫폼 솔 오픈 토 디자인의 조합은 서로 상반된 매력을 절묘하게 결합한다. 플랫폼이 비율을 살려준다면, 오픈 토는 룩에 가벼움을 더한다. 볼륨감 있는 슈즈지만 발끝이 드러나는 덕분에 답답해 보이지 않는 것. 특히 슬림한 실루엣의 하의와 매치했을 때 그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드러난 발끝이 룩에 여백을 만들어 한층 날렵한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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