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휴가를 위한 리조트웨어를 고민한다면

미니멀하고도 존재감 넘치는 블랙앤화이트 조합이 답이다.

프로필 by 김경후 2026.07.27

THE LIST


느긋한 서머 홀리데이에 우아함 한 스푼. 블랙 앤 화이트 리조트웨어 다섯 가지.


BED TO BEACH

침실에서 벗어난 란제리웨어로 관능적인 리조트 룩을 완성하라.


레이스 브라톱은 H&M. 새틴 스커트는 Maison Margiela. 레이스 숄은 Toteme. 플립플롭 힐은 Gianvito Rossi.


DANCING IN THE MOONLIGHT

한여름 밤을 위한 벌룬 실루엣의 화이트 칵테일 드레스. 블랙 피시넷 액세서리로 강렬한 대비를 연출하라.


미니 드레스는 3백80만원대, ‘이스트 웨스트’ 백은 가격 미정, 피시넷 앵클부츠는 2백5만원대 모두 Alaïa. 귀고리는 Ferragamo. 뱅글은 2백75만원 Phoebe Philo. 반지는 68만원 Louis Vuitton.


DOUBLE TAKE

뜨거운 열기에도 레이어링 트렌드는 계속된다. 겹쳐 입은 탱크톱에 루스한 팬츠를 더해볼 것.


레이어드한 블랙과 화이트 탱크톱, 새틴 에이프런, 팬츠는 모두 The Row. 귀고리는 1백59만원대 Tom Wood.


SUMMER WRAP

프린지 장식의 홀터넥 톱과 간결한 화이트 팬츠로 이국적인 리조트 룩을 즐겨보라.


프린지 톱은 9만원대 Zara. 팬츠, 목걸이는 Ferragamo. 뱅글은 모두 H&M.


STEP BY STEP

리드미컬한 스트라이프 맥시 드레스로 서머 홀리데이에 경쾌한 활기를 더하라.


맥시 드레스는 Chanel. 헤어 액세서리로 연출한 스카프 브레이슬릿은 Toteme. 샌들 힐은 Valentino Garavani.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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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최문혁
  • 모델/ 루루
  • 헤어/ 홍현승
  • 메이크업/ 서아름
  • 어시스턴트/ 서유진
  • 디자인/ 한상영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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