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금발로 염색할까? 리센느부터 윈터까지, 올여름 금발 스타일링
리센느부터 윈터, 츠키까지. 같은 금발도 톤과 스타일링에 따라 전혀 다른 무드를 완성하는 셀럽들의 헤어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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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느, 슬기, 윈터, 츠키 등. 셀럽들의 금발 변신이 이어지고 있다.
- 톤과 스타일링에 따라 사랑스럽게, 시크하게, 쿨하게. 같은 블론드도 무드는 제각각.
- 올여름 금발을 고민 중이라면 셀럽들의 헤어 레퍼런스를 참고해보자.
리센느 미나미 &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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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escene_official
사진/@rescene_official
요즘 가장 주목받는 걸그룹 리센느가 ‘프리티 갸루’로 돌아왔다. 카라의 ‘Pretty Girl’ 리메이크곡으로 컴백한 이번 활동에서 미나미와 메이는 금발로 과감한 변신을 선보였다. 미나미는 밝은 블론드에 구슬 머리끈을 더한 양갈래 헤어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메이는 톤다운된 블론드에 컬러풀한 헤어핀을 매치해 소녀 감성을 완성했다. 여기에 두 사람 모두 깻잎 앞머리로 Y2K 무드를 더하며, 같은 금발도 디테일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캣츠아이 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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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oonchae
사진/@yoonchae
금발 염색 후 언니들 못지않은 핫걸 무드를 완성한 캣츠아이 윤채. 노란 기를 덜어낸 백금발로 이른바 ‘교포 언니’ 감성을 제대로 살렸다. 긴 생머리와 스모키 메이크업의 조합은 한층 성숙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머릿결 관리만 자신 있다면, 올여름은 윤채처럼 과감한 플래티넘 블론드에 도전해볼 만하다.
레드벨벳 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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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i_sseulgi
사진/@hi_sseulgi
최근 광저우 팬미팅에서 깜짝 금발을 선보인 슬기. 의상과 조화를 이루는 애쉬 블론드로 한층 성숙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슬릭 번 헤어를 더해 슬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올여름 애쉬 블론드를 고민하고 있다면 참고하기 좋은 스타일링이다.
에스파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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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mwinter
사진/@imwinter
금발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돌 중 한 명인 에스파 윈터. 지난 5월 컴백 이후 줄곧 블론드 헤어를 유지하며 자신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윔블던을 찾은 윈터는 단정한 화이트 룩에 물결 웨이브를 더해 한층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반면 핑크 플로럴 원피스에는 반묶음 헤어를 매치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같은 금발도 스타일링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윈터의 강점이다.
하츠투하츠 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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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earts2hearts
사진/@hearts2hearts
이제는 아이돌계 단발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하츠투하츠 지우. 서머송 ‘Lemon Tang’ 활동과 함께 밝은 금발로 변신했다. ‘금단발’은 지우 특유의 요정 같은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자연스러운 웨이브부터 깔끔한 똑단발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오가며 금발 단발의 매력을 보여줬다. 단발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지우처럼 과감한 금발로 변화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겠다.
빌리 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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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unny9tsuki
사진/@bunny9tsuki
금발에 상큼한 오렌지 한 방울! 컴백과 함께 오렌지 블론드로 변신한 츠키는 긴 생머리와 유니크한 컬러의 조합으로 아이돌다운 힙한 매력을 완성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진 오렌지 블론드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하며 존재감을 배가한다. 특히 블랙이나 화이트처럼 미니멀한 룩과 매치하면 컬러감이 한층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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