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웨딩 링은 다이아몬드가 다르다! 두아 리파·젠데이아의 선택은?
청키 밴드부터 마퀴즈 컷, 이스트-웨스트 세팅까지. 셀럽들의 웨딩 링에서 찾은 2026 브라이덜 주얼리 트렌드.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셀럽들의 웨딩 링에서 찾은 2026 브라이덜 트렌드.
- 마퀴즈 컷, 이스트-웨스트, 베젤 세팅까지 주목해야 할 다이아몬드 디자인.
@selenagomez
최근 셀럽들의 약혼과 결혼 소식만큼 화제를 모으는 것은 손끝에서 반짝이는 웨딩 링이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벗어나 다이아몬드의 컷과 세팅으로 개성을 드러내는 링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두아 리파부터 셀레나 고메즈, 젠데이아, 조 크라비츠, 테일러 스위프트, 데번 리 칼슨, 위니 할로우까지. 셀럽들이 선택한 웨딩 링을 통해 지금 가장 주목받는 브라이덜 주얼리 트렌드를 살펴봤다.
두아 리파
@dualipa
@dualipa
클래식과 대담함을 오가는 웨딩 스타일로 화제를 모은 두아 리파. 그녀가 선택한 웨딩 링은 클래식한 라운드 다이아몬드에 볼드한 골드 밴드를 더한 디자인이다. 화려한 장식을 덜어낸 대신 두툼한 밴드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최근 셀럽들 사이에서 떠오른 청키 밴드 트렌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셀레나 고메즈
@selenagomez
@selenagomez
셀레나 고메즈는 길게 뻗은 마퀴즈 컷 다이아몬드를 선택했다. 크기보다 실루엣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컷으로 손가락이 한층 길고 우아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형태에 세련된 감각을 더한 선택이다.
젠데이아
@zendaya
젠데이아의 웨딩 링 / GettyImages
젠데이아는 익숙한 쿠션 컷 다이아몬드를 가로로 눕혀 세팅한 이스트-웨스트 디자인을 선택했다. 다이아몬드의 방향만 바꿨을 뿐인데 한층 현대적인 인상이 완성된다. 과한 장식 없이도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세팅 방식으로 최근 브라이덜 주얼리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조 크라비츠
@jessica_mccormack
@jessica_mccormack
7캐럿 약혼 반지로 화제를 모은 조 크라비츠. 다이아몬드를 감싸는 베젤 세팅이 모던하면서도 차분한 인상을 더한다. 간결한 실루엣 덕분에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으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테일러 스위프트
@taylorswift
@taylorswift
테일러 스위프트의 약혼 반지는 올드 마인 컷 다이아몬드와 베젤 세팅의 조합이 특징이다. 손으로 연마한 듯 부드럽고 깊이 있는 반짝임이 빈티지한 무드를 자아내며, 화려함보다 고전적인 아름다움에 집중한 선택이다.
데번 리 칼슨
@devonleecarlson
@devonleecarlson
데번 리 칼슨은 빈티지 감성이 돋보이는 트릴로지 링을 선택했다. 중앙의 올드 마인 컷 다이아몬드와 양옆의 사이드 스톤이 조화를 이루며 균형감 있는 실루엣 완성. 오벌 솔리테어 중심의 흐름에서 벗어나 쓰리 스톤 디자인이 다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위니 할로우
@winnieharlow
@winnieharlow
위니 할로우는 약 8.5캐럿 오벌 컷 다이아몬드에 두 개의 사이드 스톤을 더한 쓰리 스톤 링을 선보였다. 큼직한 센터 스톤과 양옆의 다이아몬드가 자연스럽게 균형을 이루며 한층 풍부한 입체감을 연출한다. 전통적인 쓰리 스톤 링을 현대적인 비율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Credit
- 사진/ 각 이미지 하단 표기
Celeb's BIG New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BTS, #NCT, #올데이 프로젝트, #에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