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절대 포기 못하는 리퀴드 파데

안 바른 듯 가볍거나, 세럼처럼 촉촉하거나. 지금 필요한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면면.

BYBAZAAR2021.03.16
 

WATERING  

 
Shiseido 싱크로 스킨 래디언트 리프팅 파운데이션
피부에 볼륨감을 더해주는 안티에이징 파운데이션이다. 스킨케어 성분이 다량 함유돼 영양크림처럼 꾸덕하고 쫀쫀한 제형을 지녔다. 커버력이 뛰어나 잡티 보정이 잘 되며 모공이나 주름, 요철을 매끄럽게 채워준다.
 
1 Make Up For Ever 워터톤 파운데이션
‘물 반 파데 반’이란 표현에 걸맞다. 수채화 물감으로 채색하듯 붓으로 얇게 바르면 물기가 맺히며 촉촉하게 스며든다. 토너를 바른 것처럼 시원한 사용감이 특징. 피부에 틈 없이 밀착돼 마스크 착용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을 만큼 유지력이 좋다.
2 Gucci Beauty 플루이드 드 보떼 피니 나뛰렐 내추럴 피니시 파운데이션
개성을 존중하는 구찌의 뷰티 철학을 담아서인지 자연스러운 수준으로 피부를 보정해준다. 피부톤은 정돈되나 예쁜 주근깨는 가리지 않는다. 하지만 얇게 여러 번 덧바르면 커버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피붓결까지 촘촘하게 채우고 싶다면 프라이머 ‘세럼 드 보떼 실크 프라이밍 세럼’과 함께 사용할 것.
 
Givenchy 프리즘 리브르 스킨 케어링 글로우 파운데이션 
반사판이 필요없다. 빛을 반사하는 피그먼트가 피부에 고르게 발려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자연 유래 스킨케어 성분과 글리세린이 담겨 있어 시간이 지나도 쉽게 메마르지 않는다. 얇게 발리는 반면 커버력은 좋은 편.
 
Clinique 이븐 베터 크리니컬 세럼 파운데이션 
트리플 세럼 파운데이션이란 별칭처럼 보습, 미백, 피붓결 개선까지 세 가지 세럼 기능을 누릴 수 있다. 촉촉하고 영양감 있는 제형이지만 바른 후에는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겉보속촉’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건조한 계절에 사용하면 좋을 만한 파운데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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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지영
  • 사진/ 정원영
  • 웹디자이너/ 한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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