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행운의 상징, 팔각 별 모티프의 디올 '로즈 드방' 컬렉션

무슈 디올이 사랑한 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다. 대담하고도 섬세한 디자인의 ‘로즈 드 방’ 컬렉션이 머금은 행운의 빛.

BYBAZAAR2021.02.13
 

STARLIGHT

(위부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의 팔각별 디자인이 돋보이는 귀고리, 두 줄로 레이어드된 볼드한 디자인의 팔찌,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마더오브펄이 세팅된 드롭 귀고리는 모두 ‘로즈 드 방’ 컬렉션 Dior Fine Jewellery.

(위부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의 팔각별 디자인이 돋보이는 귀고리, 두 줄로 레이어드된 볼드한 디자인의 팔찌,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마더오브펄이 세팅된 드롭 귀고리는 모두 ‘로즈 드 방’ 컬렉션 Dior Fine Jewellery.

팔찌와 반지가 연결된 유니크한 디자인의 ‘로즈 드 방’ 핸드 주얼리는 Dior Fine Jewellery.

팔찌와 반지가 연결된 유니크한 디자인의 ‘로즈 드 방’ 핸드 주얼리는 Dior Fine Jewellery.

무슈 디올이 사랑한 행운의 별을 모티프로 한 목걸이,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마더오브펄을 세팅한 T 스트랩의 롱 목걸이,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로즈 골드 반지, 중지에 착용한 옐로 골드 반지, 왼팔에 착용한 팔각별 모티프의 레이어드 팔찌, 왼손 중지에 낀 다이아몬드와 오닉스가 세팅된 반지는 모두 ‘로즈 드 방’ 컬렉션 Dior Fine Jewellery. 왼손 약지에 낀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마더오브펄이 세팅된 ‘로즈 셀레스트’ 반지는 Dior Fine Jewellery.

무슈 디올이 사랑한 행운의 별을 모티프로 한 목걸이,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마더오브펄을 세팅한 T 스트랩의 롱 목걸이,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로즈 골드 반지, 중지에 착용한 옐로 골드 반지, 왼팔에 착용한 팔각별 모티프의 레이어드 팔찌, 왼손 중지에 낀 다이아몬드와 오닉스가 세팅된 반지는 모두 ‘로즈 드 방’ 컬렉션 Dior Fine Jewellery. 왼손 약지에 낀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마더오브펄이 세팅된 ‘로즈 셀레스트’ 반지는 Dior Fine Jewellery.

왼손 중지에 낀 옐로 골드 반지, 왼팔에 착용한 레이어드 디자인의 팔찌, 오른팔 위부터 옐로 골드, 18K 화이트 소재의 팔찌, 오른손 검지와 중지에 낀 팔각별 모티프의 반지는 모두 ‘로즈 드 방’ 컬렉션 Dior Fine Jewellery. 왼손 검지에 낀 달 모티프 반지, 오른손 약지에 낀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마더오브펄을 세팅한 반지, 오른팔 아래쪽에 착용한 달 모티프의 옐로 골드 팔찌는 모두 ‘로즈 셀레스트’ 컬렉션 Dior Fine Jewellery.

왼손 중지에 낀 옐로 골드 반지, 왼팔에 착용한 레이어드 디자인의 팔찌, 오른팔 위부터 옐로 골드, 18K 화이트 소재의 팔찌, 오른손 검지와 중지에 낀 팔각별 모티프의 반지는 모두 ‘로즈 드 방’ 컬렉션 Dior Fine Jewellery. 왼손 검지에 낀 달 모티프 반지, 오른손 약지에 낀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마더오브펄을 세팅한 반지, 오른팔 아래쪽에 착용한 달 모티프의 옐로 골드 팔찌는 모두 ‘로즈 셀레스트’ 컬렉션 Dior Fine Jewellery.

(왼쪽부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팔각별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별 모티프의 귀고리.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 마더오브펄, 라피스라줄리, 말라카이트, 오닉스, 터쿼이즈, 타이거스 아이, 카닐리언, 핑크 오팔이 세팅된 초커는 모두 ‘로즈 드 방’ 컬렉션 Dior Fine Jewellery.

(왼쪽부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팔각별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별 모티프의 귀고리.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 마더오브펄, 라피스라줄리, 말라카이트, 오닉스, 터쿼이즈, 타이거스 아이, 카닐리언, 핑크 오팔이 세팅된 초커는 모두 ‘로즈 드 방’ 컬렉션 Dior Fine Jewe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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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황인애
  • 사진/ ⓒImage Group
  • 모델/ Mick Estelle
  • 웹디자이너/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