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소장각! 물 묻히기 아까운 예쁜 비누들

손바닥 위에 품고 가만히 바라보고 싶은 아름다운 비누.

BYBAZAAR2020.10.20

SOAP 

FOR 

SOUL

1 파우더리한 느낌이 섞인 석류 과즙을 연상시키는 멜로그라노 향의 비누는 3만5천원 Santa Maria Novella.
2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가 보이는 듯한 서프 솝은 7천원 Hanahzo.
 
3 터키의 다마스크 장미와 샌들우드의 따뜻한 향을 품은 비건 비누 가디스는 2만원 Lush Korea.
4 티트리 성분과 허브 향으로 사용할 때 시원함을 주는 얘얘(yea yea) 비누는 1만3천5백원 Fxng.
 
5 파도에 닳아 작고 둥근 돌멩이 모양으로 변한 바다유리(sea glass)를 표현한 딸기, 재스민, 바닐라, 제비꽃, 머스크 향의 비누는 1만5천원 Créme.
6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미나 페르호넨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오브제 글라스 버드 옐로는 9만9천원 Iittala.
7 현무암과 같은 돌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리고 비타민, 미네랄을 더한 비누는 3만2천원 Al Season.
 
8 1900년대 프랑스 파리의 무드를 담은 외형에 천연 벌꿀, 올리브 오일, 시어버터가 들어간 비누는 3만5천원 Feret Parfumeur.
9 오스트리아의 산양유와 꿀로 만들어진 육각형 모양의 비누는 1만원 Ovis.
10 쌀겨, 메밀씨, 우유 단백질로 유·수분 균형을 되찾고 백합, 에델바이스 등의 성분이 피부를 밝혀주는 비누는 1만4천원 Written on Water.
11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미나 페르호넨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오브제 글라스 버드 세비야 오렌지는 9만9천원 Iitt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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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진행/ 손기은
  • 에디터/ 손안나
  • 사진/ 이현석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