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를 위한 혼자 먹기 좋은 복날 보양식 9
혼자서도 든든하게, 2026 중복·말복 1인 가구를 위한 보양식 쇼핑 리스트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소용량 삼계탕과 밀키트를 소개한다.
- 편의점에서는 삼계 버거, 장어 도시락, 복날 도시락 등 간편한 메뉴를 고를 수 있다.
- 삼계탕이 지겹다면 닭한마리 칼국수나 장어 김밥처럼 색다른 메뉴로 복날을 챙겨볼 것.
7월 25일 중복과 8월 14일 말복이 다가온다. 하지만 삼계탕 한 그릇 가격이 2만 원에 가까워진 요즘,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복날 한 끼를 챙기는 것은 만만치 않다. 외식하자니 가격이 부담스럽고, 직접 만들자니 닭 부터 각종 재료까지 준비할 것이 많기 때문. 최근에는 소용량 삼계탕과 간편식, 장어와 오리를 활용한 편의점 도시락 등 선택지가 한층 다양해졌다. 간단히 데워 먹는 제품부터 바로 즐기는 삼계 버거까지, 1인 가구를 위한 복날 쇼핑 리스트를 골랐다.
집에서 제대로 챙기는 삼계탕
프리미엄 한 끼가 필요할 때, 오뚜기 '능이 삼계탕'
집에서도 전문점 못지않은 삼계탕을 맛보고 싶다면 오뚜기가 여름철 보양식 수요를 겨냥해 선보인 신제품 '능이 삼계탕'을 눈여겨보자. 은은한 능이버섯 향과 깊은 육수 맛을 살렸으며, 국산 냉장 닭을 사용해 신선한 식감까지 놓치지 않았다. 마늘과 은행을 더해 국물 맛도 깔끔하게 잡았다는 평. 4050 세대를 겨냥해 출시되었지만 별도의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데우기만 하면 되는 간편함 덕분에, '집에서 삼계탕 전문점 느낌을 내고 싶은' 자취생과 1인 가구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어준다.
조금 더 특별하게, 피코크 X 정관장 '홍삼 전복 삼계탕'
복날을 혼자서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피코크와 정관장이 손잡고 선보인 협업 신제품 '홍삼 전복 삼계탕'을 추천한다. 닭 한 마리에 6년근 홍삼과 전복을 더해 일반 삼계탕 간편식과 차별화한 점이 특징. 이마트에서 행사카드 할인 기간을 활용하면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데우기만 하면 되는 삼계탕
1인분이라 더 반가운 가성비 보양식, '반마리 삼계탕'
통닭 한 마리를 다 먹기 부담스러운 1인 가구라면 ‘반마리 삼계탕’이 알맞다. 닭 반 마리 분량을 1인분으로 구성해 잔반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냄비에 넣고 데우기만 하면 돼 조리도 간편하다. 가격도 1만 원 안팎으로 외식보다 부담이 적은 편. 누룽지나 찹쌀을 더한 제품도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손질 없이 끓여 먹는, 닭한마리 칼국수
보다 간편하게, 직접 끓여 먹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닭한마리 칼국수' 밀키트가 제젹이다. 마켓컬리에서 판매하는 지호삼계탕의 ‘닭한마리 칼국수’는 국내산 닭고기와 감자, 대파, 칼국수 면, 시즈닝을 한 팩에 담아 별도로 장을 볼 필요가 없다. 담백한 닭 육수에 쫄깃한 칼국수 면을 더해 국물부터 면까지 푸짐하게 즐길 수 있으며, 2인분 구성이라 남은 국물과 면을 두 끼로 나눠 먹기에도 좋다.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만나는 이색 메뉴, CU '보양 삼계 버거'
CU 보양 삼계 버거 4천7백원
한여름에는 삼계탕을 데우는 일조차 번거롭다. 요리도, 조리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퇴근길 편의점에 들러 바로 사 먹을 수 있는 삼계 버거를 추천한다. CU의 ‘보양 삼계 버거’는 한방 풍미를 더한 닭가슴살 패티에 한방 소스와 마요네즈, 양상추를 곁들여 삼계탕의 맛을 버거로 재해석한 제품. 냄비와 그릇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뜨거운 국물 대신 색다른 복날 메뉴를 찾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라면으로 간단히 챙긴다면, 오뚜기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
복날에도 라면을 참을 수 없는 '면 러버'에게는 닭 육수를 담은 칼국수로 분위기를 내보자. 오뚜기의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는 진한 닭 육수에 채소의 감칠맛과 마늘, 후추의 칼칼함을 더했다. 굵고 쫄깃한 칼국수 면발에 닭고기와 감자, 대파 건더기까지 담아 라면 한 봉지만으로도 꽤나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복날에 맞는 풍성한 반찬, GS25 '이달의도시락 7월 복날편'
GS25 이달의도시락 7월 복날편 6천9백원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일이 잦다면 복날 만큼은 구성을 조금 더 풍성하게 골라보자. 민물장어와 훈제오리 슬라이스에 복분자 소스를 바른 함박스테이크, 고추장마늘불고기까지 더해 다양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이달의 도시락 7월 복날편'. 메추리알과 열무볶음, 볶음김치 등 반찬도 함께 담아 도시락 하나로 든든하고 알찬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삼계탕이 지겹다면 이색 메뉴
9천 원대로 즐기는 보양식, 이마트24 '장어지라시스시 도시락'
이마트24 장어지라시스시 도시락 9천9백원
부담 없는 가격, 삼계탕 대신 장어로 복날을 챙기고 싶다면 이마트24를 들러보자. ‘장어 지라시스시 도시락’은 밥 위에 장어를 올려 간편하게 즐기기 좋고, ‘민물장어김밥’은 민물장어와 일본식 계란말이를 함께 말아 든든함을 더했다. 도시락과 김밥 중 취향에 맞게 골라볼 것.
장어와 통닭으로, GS25 '한마리민물장어덮밥' & '전기구이한마리통닭'
매년 먹던 삼계탕이 지겹다면 장어나 통닭으로 눈을 돌려볼 것. ‘한마리민물장어덮밥’은 장어를 찌고 숙성한 뒤 굽는 과정을 세 차례 반복해 풍미를 살렸으며, ‘전기구이한마리통닭’은 한 마리를 1만 원 이하로 즐길 수 있다. 복날에도 취향에 따라 장어와 치킨을 골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Credit
- 사진/ 각 브랜드 홈페이지
Celeb's BIG New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BTS, #NCT, #올데이 프로젝트, #에스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