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뉴 'J12', 블루가 주인공!
샤넬은 이 오묘한 블루 컬러의 세라믹을 개발하기 위해 무려 5년간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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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ERED BLEU
전에 없던 블루 세라믹을 완성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무려 5년. 아름다운 스포츠는 힘을 과시하지 않으며, 가장 강력한 엔진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뛰고 있다. 지난해 단 1년만을 허락받았던 ‘J12 블루’는 이제 하나의 아이콘으로 발돋움했다.
매트 블루 세라믹으로 깊이 있는 색감을 완성한 ‘J12 칼리버 12.1 38mm’ 워치는 Chanel Watches. 아이코닉한 레터 C가 돋보이는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링은 Chanel Fine Jewelry.
다이얼까지 블루 래커로 마감해 케이스와 우아한 조화를 이루는 ‘J12 칼리버 12.1 38mm’ 워치는 Chanel Watches. 이어링, 레이어드한 네크리스, 오른손 중지와 소지에 착용한 링, 오른팔에 레이어드한 브레이슬릿, 왼손의 링은 모두 ‘코코 크러쉬’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200m 방수 성능을 갖춘 ‘J12 칼리버 12.2 33mm’ 워치는 Chanel Watches. 오른손과 왼손 검지·약지에 착용한 링은 모두 ‘코코 크러쉬’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단방향 회전 베젤을 장착해 다이버 워치의 유산을 계승한 ‘J12 칼리버 12.1 38mm’ 워치는 Chanel Watches. 왼손 검지와 중지, 오른손의 링은 모두 ‘코코 크러쉬’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최대 70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J12 칼리버 12.1 38mm’ 워치는 Chanel Watches. 이어링, 레이어드한 네크리스, 왼손에 착용한 링, 오른팔에 레이어드한 브레이슬릿, 오른손 중지와 소지에 착용한 링은 모두 ‘코코 크러쉬’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파워 리저브가 최대 50시간인 ‘J12 칼리버 12.2 33mm’ 워치는 Chanel Watches. 레이어드한 싱글 이어링, 오른팔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베이지 골드 미니 브레이슬릿, 왼손 검지와 약지에 착용한 링은 모두 ‘코코 크러쉬’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왼손의 ‘J12 칼리버 12.2 33mm’ 워치, 오른손의 ‘J12 칼리버 12.1 38mm’ 워치는 Chanel Watches. 레이어드한 브레이슬릿은 ‘코코 크러쉬’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트리플 폴딩 버클을 적용해 브레이슬릿의 연속적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는 ‘J12 칼리버 12.2 33mm’ 워치는 Chanel Watches. 중지와 약지에 착용한 링은 모두 ‘코코 크러쉬’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최문혁
- 모델/ Esther Kim
- 헤어/ 이슬아
- 메이크업/ 이나겸
- 차량 협조/ 마세라티 코리아
- 어시스턴트/ 문소영
- 디자인/ 이예슬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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