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어둠 속에서 더욱 선명하게 빛나는 샤넬 '까멜리아' 컬렉션

까멜리아가 피워낸 강인하고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보라.

프로필 by 윤혜연 2026.08.24

꽃은 말이 없다


향기 없이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꽃, 한겨울에도 피어나는 꽃 까멜리아. 검은 어둠 속에서 더욱 선명하게 빛나는 샤넬 ‘까멜리아’ 컬렉션이 강인하고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피워낸다.


마드모아젤 샤넬이 가장 사랑한 꽃인 까멜리아에서 영감받은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링은 모두 ‘까멜리아’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로즈 골드 이어링, 검지와 약지에 착용한 링은 모두 ‘까멜리아’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18K 로즈 골드 이어링, 초커, 네크리스, 링은 모두 ‘까멜리아’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까멜리아 꽃과 이파리를 형상화한 이어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초커, 네크리스는 모두 ‘까멜리아’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큼직한 까멜리아 모티프가 압도적 존재감을 발하는 이어링, 링, 브레이슬릿은 모두 ‘까멜리아’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메종이 올해 새로 선보인 ‘까멜리아’ 네크리스. 18K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했다. Chanel Fine Jewelry.


촘촘히 장식한 다이아몬드가 균형 있는 광채를 발하는 이어링, 초커, 네크리스, 링은 모두 ‘까멜리아’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18K 옐로 골드 이어링, 두 줄로 연출한 롱 네크리스, 오른팔의 브레이슬릿, 왼팔에 레이어드한 옐로・로즈 골드 브레이슬릿은 모두 ‘까멜리아’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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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안주영
  • 모델/ 윤이재
  • 헤어/ 이혜영
  • 메이크업/ 최시노
  • 어시스턴트/ 김서주
  • 디자인/ 이예슬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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