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뷰티 코코 마드모아젤의 새로운 끌림 ‘크러쉬 압솔뤼’
샤넬 뷰티가 6년 만에 코코 마드모아젤 컬렉션의 새로운 프루티 앰버 향수,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를 선보인다. 첫 순간부터 강렬하게 마음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향에 빠져볼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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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시선만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강렬한 끌림. 샤넬의 아이코닉한 향수 코코 마드모아젤이 더욱 대담하고 깊어진 향으로 돌아왔다.
샤넬이 6년 만에 코코 마드모아젤 컬렉션의 새로운 향수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를 선보이게 된 것. 이름처럼 이번 향수는 첫눈에 마음을 빼앗는 듯한 강렬한 인텐스 앰버리 향이 특징이다. 풍부한 프루티 앰버 향조를 바탕으로 자유롭고, 확신이 넘치는 여성미를 표현한다.
샤넬 뷰티의 코코 마드모아젤 컬렉션은 2001년 처음 시작되었다. 쟈끄 뽈쥬(Jacques Polge)가 처음 선보인 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빠르펭은 관능적인 팟츌리와 베티베에 생동감 넘치는 오렌지 노트, 감미로운 쟈스민과 로즈 어코드가 어우러진 앰버-우디 향으로, 가브리엘 샤넬이 지닌 활력과 자유를 상징해왔다. 그리고 2020년 선보인 코코 마드모아젤 로 프리베 이후 2026년, 샤넬 하우스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Olivier Polge)는 ‘크러쉬’라는 감정을 향기로 풀어내며 코코 마드모아젤의 새로운 면모를 제안한다. 결코 거부하기 어려운 매혹적인 잔향으로 강렬한 첫인상과 오래 남는 여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
강렬한 끌림을 담은 프루티 앰버
서로 다른 향조가 어우러지며 생동감과 관능미, 깊이 있는 잔향을 만들어내는 것이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만의 강렬한 끌림이다. 첫 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자몽과 리치의 프루티 어코드다. 화사하고 생동감 넘치는 과일 향이 시작을 열고, 감각적인 베티베와 바닐라가 더해지며 한층 깊고 밀도 높은 앰버 톤으로 이어진다.
향의 중심에는 관능적인 로즈와 쟈스민이 자리한다. 모던함과 관능미가 균형을 이루는 플로럴 어코드에 코코 마드모아젤의 시그너처인 팟츌리와 앰버 노트가 더해지며 풍부한 잔향을 완성한다. 생동감과 세련미를 동시에 지닌 향의 흐름은 대담하고 현대적인 에너지를 남기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새로운 시그너처 향으로 이어진다.
CHANEL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오 드 빠르펭 50ml 21만 6천원, 100ml 30만원.
핑크 베이지와 블랙의 대담한 대비
향뿐 아니라 보틀 역시 기존 코코 마드모아젤의 아이덴티티에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코코 마드모아젤을 상징하는 핑크 베이지 컬러를 한층 강렬하게 재해석한 주스 컬러에 블랙 라벨을 더한 것. 여기에 골드 레터링과 블랙 라벨에 대비되는 각면 처리된 캡이 어우러져 과감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더욱 깊고 강렬해진 향, 그리고 한층 대담해진 보틀. 코코 마드모아젤의 새로운 ‘크러쉬’를 경험해볼 시간이다.
Credit
- 에디터/ 김영아(미디어랩)
- 사진/ 샤넬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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