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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마주한 그레이시 에이브럼스와 코코 마드모아젤

파리의 카페에서 펼쳐지는 자유로운 순간들. 그레이시 에이브럼스가 그려낸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의 새로운 이야기.

프로필 by 김영아 2026.09.04

정해진 길 대신 마음이 이끄는 대로. 파리의 거리를 자유롭게 누비는 그레이시 에이브럼스가 코코 마드모아젤의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CHANEL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오 드 빠르펭 50ml 21만 6천원, 100ml 30만원.

CHANEL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오 드 빠르펭 50ml 21만 6천원, 100ml 30만원.


샤넬의 새로운 향수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가 새로운 앰버서더 그레이시 에이브럼스와 함께한 캠페인을 공개했다. 자유롭고 독립적인 태도로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내는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는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가 지닌 대담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한다.


캠페인의 배경은 파리. 그레이시는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파리의 카페로 향하고,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평범한 공간을 순식간에 춤추는 공간으로 바꿔놓는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행동하는 모습은 자유와 독립을 상징하는 가브리엘 샤넬의 정신과도 닮아 있다.


코코 마드모아젤의 매혹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파리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강렬한 아우라가 어우러진 캠페인 비하인드 신을 통해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보자.


그레이시 에이브럼스와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가 조우한 순간. 파리의 한 카페에 들어선 그레이시 에이브럼스의 모습. 카페를 순식간에 댄스 플로어로 바꾸는 그레이시 에이브럼스의 매혹적인 아우라. 예상치 못한 곳에서 자유분방한, 가장 자신다운 모습을 발견한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그레이시 에이브럼스와 코코 마드모아젤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카페를 가득 채운다. 코코 마드모아젤, 그리고 가브리엘 샤넬의 자유로운 정신을 닮은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와 함께 자신만의 순간을 완성하고 카페를 나서는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Credit

  • 에디터/ 김영아(미디어랩)
  • 사진/ 샤넬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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