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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서 벗어난, 티없이 맑은 박소담의 오라
‘이재, 곧 죽습니다’로 돌아온 박소담, ‘하퍼스 바자’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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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캐릭터인 ‘죽음’의 날카롭고 서늘한 모습은 잠시 벗고, 인간 박소담의 맑고 자연스러운 얼굴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누구든 무시무시한 죽음으로 내몰 수 있는 힘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한 기분에 대해서는 “상대가 어떤 모습을 보여도 흔들림이 없어야 했다. 그래서 가만히 서서 대사만 읊는데도 액션 신을 찍은 것처럼 에너지 소모가 컸다. 촬영 끝나고 집에 오면 온 몸이 아팠을 정도”라고 말했다.
박소담의 화보 및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고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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