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레주의 키 룩을 스마트하게 즐기는 방법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쿠레주의 키 룩을 스마트하게 즐기는 방법

이번 쿠레주의 런웨이는 뜨거운 해변의 열기로 가득했다.

BAZAAR BY BAZAAR 2023.06.04
쿠레주의 수장 니콜라스 디 펠리체에게 음악과 파티는 영감의 원천이자 삶의 일부다. 해변에서 광란의 밤을 보낸 후의 아침을 회상하며 디자인한 이번 런웨이는 뜨거운 해변의 열기로 가득했다. 그 중 언밸런스한 화이트 톱에 컷아웃 데님 팬츠를 매치한 룩은 다가올 여름을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는 해답과도 같다. 여기에 광택이 도는 가죽 재킷과 화려한 이어커프를 더하면 밤낮으로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서머 룩이 완성된다.  
 
1 뱅글은 49만원대 Apm-Monaco.
2 가죽 재킷은 64만원대 Nouvmarée.
3 펌프스는 13만원대 Rachel Cox.
4 데님 팬츠는 18만원대 Matin Kim.
5 호보 백은 33만원대 Osoi.  
6 언밸런스 톱은 5만원대 City Breeze.  
7 이어커프는 25만원대 Panconesi by Farf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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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김경후
    사진/ 홍지은,Farfetch(제품),Imaxtree(런웨이)
    어시스턴트/ 강부경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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