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어디서 구독해서 먹어?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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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어디서 구독해서 먹어?

내 식습관과 가치관에 맞춰 이용하는 요즘의 샐러드 구독 서비스.

BAZAAR BY BAZAAR 2022.02.12
 
출출박스
맞춤형 건강 샐러드 도시락을 받을 수 있는 풀무원의 구독 서비스다. 1주에서 최장 4주 단위로 정기 구독이 가능하다. 월별 식단표를 확인할 수 있어 날짜별로 메뉴를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주문하고 지정된 장소에 자리한 출출박스에서 픽업하면 된다.
 
채식단
트레이너와 영양사가 세끼 샐러드 식단을 직접 만들어 배송한다. 당일 공수받는 채소로 제조하며 매일 식단이 달라진다. 매일 무엇을 먹었는지, 체중과 체력 관리를 위해 운동을 어떻게 하는지 등을 카카오톡으로 세심하게 관리해주는 것도 매력적.
 
샐러드 윅스
구독을 신청하면 정해진 요일에 ‘샐윅하우스’로 등록된 동네 카페나 식당에서 신선한 샐러드를 받아 올 수 있다. 샐러드는 다회용기에 담아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였다. 다음 샐러드를 가지러 갈 때 사용했던 용기를 반납하는 방식.
 
프레시코드
도시락 종류만 1백94종에 달하는 샐러드 구독 서비스의 대표 아이콘이다. 작년 8월 기준 회원 수가 20만 명, 샐러드 판매량이 2백만 개를 돌파했다. 지정 장소인 ‘프코스팟’에서 직접 픽업해야 한다. 새벽 배송과 퀵 배송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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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이지영
    사진/ 정원영
    어시스턴트/ 조문주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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