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을 부르는 한과와 주얼리의 만남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새해 복을 부르는 한과와 주얼리의 만남

새해 복을 부르는 한과와 반짝이는 주얼리의 달콤한 조우.

BAZAAR BY BAZAAR 2022.01.01
 (위부터 순서대로) 그린 에나멜이 돋보이는 플라워 모티프의 ‘오페라 튤레’ 링은 4백만원대 Buccellati. 자개 소재의 하트 모티프 사이로 1개의 무빙 다이아몬드가 들어 있는 ‘해피 하트 링’은 9백50만원 Chopard. 데이지 꽃을 형상화한 ‘데이지 컬러 이터넬레 링’은 1백만원대 Buccellati. 중앙의 무빙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루비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해피 다이아몬드 이어링’은 7천만원대 Chopard. 레드 스톤 포인트의 ‘디.사이드 링’은 2백만원대 Damiani. 바로 옆 돔 모양의 커넬리언을 핑크 골드로 감싼 ‘뻬를리 컬러 링’은 3백만원대 Van Cleef & Arpels. 양면에 그린 제이드와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되어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한 ‘클래식 링’은 4백만원대 Bvlgari. 후프에 옐로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선라이트 후프 이어링’은 Piaget. 11.45캐럿 말라카이트를 골드 비즈로 감싼 ‘쎄뻥 보헴 말라카이트 원헤드 라지 링’은 9백만원대 Boucheron.

(위부터 순서대로) 그린 에나멜이 돋보이는 플라워 모티프의 ‘오페라 튤레’ 링은 4백만원대 Buccellati. 자개 소재의 하트 모티프 사이로 1개의 무빙 다이아몬드가 들어 있는 ‘해피 하트 링’은 9백50만원 Chopard. 데이지 꽃을 형상화한 ‘데이지 컬러 이터넬레 링’은 1백만원대 Buccellati. 중앙의 무빙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루비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해피 다이아몬드 이어링’은 7천만원대 Chopard. 레드 스톤 포인트의 ‘디.사이드 링’은 2백만원대 Damiani. 바로 옆 돔 모양의 커넬리언을 핑크 골드로 감싼 ‘뻬를리 컬러 링’은 3백만원대 Van Cleef & Arpels. 양면에 그린 제이드와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되어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한 ‘클래식 링’은 4백만원대 Bvlgari. 후프에 옐로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선라이트 후프 이어링’은 Piaget. 11.45캐럿 말라카이트를 골드 비즈로 감싼 ‘쎄뻥 보헴 말라카이트 원헤드 라지 링’은 9백만원대 Boucheron.

약 1천7백 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카프 형태의 ‘켈리 가브로쉬’ 목걸이는 Hermes. 팔덕선 모티프의 부채 모양 접시는 3만9천원, 포크는 가격 미정 Mujagi. 배 모양의 개성주악은 Kimssi Booin.

약 1천7백 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카프 형태의 ‘켈리 가브로쉬’ 목걸이는 Hermes. 팔덕선 모티프의 부채 모양 접시는 3만9천원, 포크는 가격 미정 Mujagi. 배 모양의 개성주악은 Kimssi Booin.

 (위부터) 벌집 모양의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 ‘비 마이 러브’ 링은 각각 2백만원대 Chaumet. 알파벳 T가 체인 형태로 교차된 ‘티 트루’ 링은 Tiffany &Co.. 고양이 모티프의 ‘블라디미르 르 샤 옐로우 & 화이트 골드 펜던트’는 3천만원대 Boucheron. 염소를 연상시키는 ‘슐럼버제 아이벡스 클립 브로치’, 볼과 자물쇠가 장식된 ‘하드웨어 랩 네크리스’는 Tiffany &Co.. 스터드 모티프 가장자리에 블랙 세라믹이 세팅된 ‘비제로원 락 4밴드 링’은 3백만원대 Bvlgari.

(위부터) 벌집 모양의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 ‘비 마이 러브’ 링은 각각 2백만원대 Chaumet. 알파벳 T가 체인 형태로 교차된 ‘티 트루’ 링은 Tiffany &Co.. 고양이 모티프의 ‘블라디미르 르 샤 옐로우 & 화이트 골드 펜던트’는 3천만원대 Boucheron. 염소를 연상시키는 ‘슐럼버제 아이벡스 클립 브로치’, 볼과 자물쇠가 장식된 ‘하드웨어 랩 네크리스’는 Tiffany &Co.. 스터드 모티프 가장자리에 블랙 세라믹이 세팅된 ‘비제로원 락 4밴드 링’은 3백만원대 Bvlgari.

 (위부터) 네잎클로버 모티프의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는 8천3백만원대 Van Cleef & Arpels. 탈부착 가능한 드롭 체인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포제션 이어링’은 Piaget.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파인 컬러 스톤이 세팅된 ‘벨 리브 브레이슬릿’은 Fred. 나비 모티프의 ‘플라이 바이 나이트 크리스탈 헤이즈’ 링은 Stephen Webster. 오얏꽃 모양의 소반 그릇은 2만9천원, 아래 꽃 접시는 2만6천원 Mujagi.

(위부터) 네잎클로버 모티프의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는 8천3백만원대 Van Cleef & Arpels. 탈부착 가능한 드롭 체인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포제션 이어링’은 Piaget.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파인 컬러 스톤이 세팅된 ‘벨 리브 브레이슬릿’은 Fred. 나비 모티프의 ‘플라이 바이 나이트 크리스탈 헤이즈’ 링은 Stephen Webster. 오얏꽃 모양의 소반 그릇은 2만9천원, 아래 꽃 접시는 2만6천원 Mujagi.

 (위부터 시계 방향) 말라카이트와 마더오브펄이 세팅된 ‘불가리 클래식 뱅글’은 7백만원대 Bvlgari. 실타래에 감긴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회전 링이 말라카이트 스톤을 감싸고있는 ‘포제션 슬라이딩 펜던트’는 Piaget. 레드 세라믹 래커가 양끝에 세팅된 ‘로즈 드 방 뱅글’은 Dior Fine Jewelry. 이중 서클을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디.사이드 링’은 2백만원대 Damiani.

(위부터 시계 방향) 말라카이트와 마더오브펄이 세팅된 ‘불가리 클래식 뱅글’은 7백만원대 Bvlgari. 실타래에 감긴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회전 링이 말라카이트 스톤을 감싸고있는 ‘포제션 슬라이딩 펜던트’는 Piaget. 레드 세라믹 래커가 양끝에 세팅된 ‘로즈 드 방 뱅글’은 Dior Fine Jewelry. 이중 서클을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디.사이드 링’은 2백만원대 Damiani.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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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어시스턴트/ 신예림
    에디터/ 윤혜영
    사진/ 안상미
    웹디자이너/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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