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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트로이카 최희서, 곽선영, 박혜은

바자 12월호와 함께한 유망한 배우 3인.

BYBAZAAR2020.11.19

2021 트로이카 최희서, 곽선영, 박혜은  

(왼쪽부터) 최희서, 곽선영, 박혜은

(왼쪽부터) 최희서, 곽선영, 박혜은

 
2020년을 마무리하는 바자 12월 호는 2021 가장 유망한 배우 3인의 화보를 특집으로 꾸몄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와 드라마 〈비밀의 숲2〉로 깊은 인상을 남긴 최희서, 시즌2의 기대감을 품게 하는 〈슬기로운 의사 생활〉의 곽선영, 〈보건교사 안은영〉으로 데뷔한 신예 박혜은까지. 대중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배우들만 모아 각자의 매력을 드러내는 화보를 촬영한 것.
최희서 배우

최희서 배우

 
샴페인을 멋지게 휘날리며 유머러스하고 독특한 매력을 뽐낸 최희서는 인터뷰에서 “올해 가장 잘 한 일은 미국 작품 오디션을 7번 본 거다. 카메라 앞에서 연기를 해서 찍어 보내고, 피드백 오면 또 새로 찍어서 보내고. 해외에 내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일은 멋이다. 지금 당장 합류를 못해도 괜찮다. 이런 기회로 나를 기억하면 언젠가 결국 함께 일 할 수 있을 테니까.”라며 다가올 작품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곽선영 배우

곽선영 배우

 
아름다운 표정과 뉘앙스로 첫 매거진 촬영을 마친 곽선영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을 유발하는 상황이 이미 대본에 잘 나타나 있었다. 촬영 첫 날인데도 비둘기 장면을 찍으면서 NG를 한번도 안 냈다.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며 화제가 된 장면들에 대한 에피소드를 풀어놓았다. 
 
 
박혜은 배우

박혜은 배우

 
 
아이처럼 천진난만하다가도 순간순간 번뜩이는 눈빛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준 박혜은은 “미국에서 대학생활을 하다 연기가 하고 싶어 학기 도중 혼자 한국에 왔다. 아무런 정보 없이 몸만 와 프로필 사진 찍고 오디션 보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행동이 앞서는 편이다. 깊이 고민하면 안정적이고 계획적으로 움직일 수 있었겠지만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대담하고 자유롭게 살고 있는 것 같다.”며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개성 있는 세 배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바자〉 12월호와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 인스타그램(@harpersbazaarkorea)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