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요즘 핫한 미드센추리풍 가구와 디올 백&슈즈의 만남!

여덟 개의 스틸 라이프 속에 담긴 설익은 가을의 정취. 미드센트리풍 공간과 어우러진 디올의 새로운 백, 그리고 슈즈.

BYBAZAAR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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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벨벳 ‘레이디 디-라이트’ 백, ‘자디올’ 슬링백 펌프스는 Dior.

블루 벨벳 ‘레이디 디-라이트’ 백, ‘자디올’ 슬링백 펌프스는 Dior.

‘자디올’ 슬링백 펌프스, 브라운 카프스킨 ‘새들’ 백은 Dior.

‘자디올’ 슬링백 펌프스, 브라운 카프스킨 ‘새들’ 백은 Dior.

‘디올아모르’ 컬렉션의 레드 램스킨 ‘레이디 디올’ 백은 Dior.

‘디올아모르’ 컬렉션의 레드 램스킨 ‘레이디 디올’ 백은 Dior.

‘디올아모르’ 컬렉션의 스니커즈는 Dior.

‘디올아모르’ 컬렉션의 스니커즈는 Dior.

※ 화보에 나온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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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진선
  • 사진/ 김래영
  • 어시스턴트/ 김경후
  • 장소 및 가구&소품 협조/ 컬렉트(@kollekt.seoul)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