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rity

이런 임나영을 보셨나요?

연기자로 새로운 발걸음을 뗀 떨리는 순간

BYBAZAAR2020.08.20
지난 7월 말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악의 꽃〉에서 첫 연기를 선보인 임나영과 〈바자〉가 함께했다. 오디션 프로그램과 가수 활동으로 얼굴을 알린 임나영이 연기자로 새로운 발걸음을 뗀 떨리는 순간을 화보에 담았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매니시한 차림의 임나영은 20대의 싱그럽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마음껏 표출했다. 인터뷰에서는 방영 중인 〈악의 꽃〉과 주인공을 맡은 웹드라마 〈낭만 해커〉 촬영에 열심히 임하는 신인 배우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대학에서 방송연예과를 다니며 카메라 작동법, 시나리오 쓰는 법, 영상 편집 등을 배웠어요. 공부를 하면서 '내가 가수를 꿈꾸는 것처럼 연기자를 꿈꾸는 사람이 이렇게 많구나'를 느꼈고 그런 경험들이 연기에 대해 흥미를 갖게 만들었어요."라며 연기에 대한 꿈을 키운 계기를 밝혔다. 또 "얼마 전 술 취한 연기를 했는데 재미있는 그림이 나오더라구요. 지금까지 억누르고 있던 것들이 스르륵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실제로도 표정이 다양해 지는 것 같고. 요즘 친구들이 '오 너 이런 표정 뭐야!' 하곤 해요. 리액션이 많이 달라졌대요. 연기를 하면서 좋은 변화를 겪고 있어요."라고 연기의 기쁨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임나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바자〉 9월호와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 인스타그램(@harpersbazaarkorea)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