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Culture

당장 집으로 들여놓고 싶은 단 한 장의 작품9

BYBAZAAR2020.05.09

LET ME IN

1 ‘부모의 사랑만이 가장 확실한 사랑이다.’ ‘동쪽 서쪽 가봐도 내 집이 최고다.’ 두 문장을 담은 레터링 패널 작업은 12만원 Saki.  
2 꽃의 색, 선, 형태의 조화를 끝까지 밀어붙인 ‘Well-tempered’ 시리즈의 〈Summer Dress〉 포스터는 14만5천원 JangWooChul by Freesiart.  
3 레터프레스 기법으로 한지에 프린트를 찍어내 포장지나 포스터로 쓸 수 있는 작품은 3만원 Toolpress by Informalware.
4 포장지나 포스터로 찢어 쓸 수 있게 만든 A3 사이즈의 패턴북은 1만4천8백원 ParkYoungJoon by 29cm.
5 벨기에 출신의 여성 사진작가 비비안 호아킴이 우크라이나의 작은 요양병원 모습을 담은 〈Dousha Balit〉 시리즈는 13만원 Pagemail.  
6 피카소가 삽화를 그린 1950년 런던 평화지지자 세계회의 오리지널 포스터는 18만원 Kollekt. 
7 러시아의 대표 여류작가 베라무히나의 탄생 125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사냐 칸타롭스키의 아트 포스터는 68만원 Pagemail.  
8 2015년 L.A 아트북 페어를 기념하여 발행된 지그리드 칼론의 포스터는 24만원 Pagemail.  
9 건축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필립 와이즈 베커의 〈Wagon〉은 26만원 Pagemail.

※ 모든 가격은 액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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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손안나
  • 진행/ 손기은(프리랜서)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