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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강다니엘 등 스타들도 반한 가상현실 아트는?

BYBAZAAR2020.03.13
 
어큐트 아트(Acute Art)와 현시대 가장 핫한 아티스트 카우스가 함께 가상현실 아트 “홀리데이 익스팬드 (HOLIDAY EXPANDED)”를 전 세계적으로 론칭했다. 카우스의 이번 아트는 그동안 선보였던 작품들과 차별화된 방식으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과 가상의 데이터가 혼합되는 작품을 창조했다. 많은 사람들이 어큐트 아트 앱을 통해 미술 작품을 경험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하여, 아트를 더 친밀하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선보였다. 
 
*어큐트 아트(Acute Art)란?  


어큐트 아트는 예술가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올라퍼 엘리아슨, 제프 쿤스 등 세계 선두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최첨단 기술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해 긴밀한 업무 관계를 이어갔다. 고도로 숙련된 어큐트 아트의 프로덕션 팀이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크리에이티브한 비전인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등을 디지털 매체로 녹여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어큐트 아트 앱과 웹사이트는 AR 내에 만들어진 디지털 미술 작품을 유저들이 접근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예술, 기술 및 상업계가 마주한 가장 새로운 발전이기도.
 
 
 
 
이번 홀리데이 익스팬드는 총 세 파트로 구성 될 예정. 첫 번째는 12개의 대형 AR 조각품으로 구성되는 글로벌 공개 전시. 두 번째는 아프리카, 아시아, 호주, 유럽, 중동 북미 및 남미 지역의 주요 도시의 관람객들에게 공개 될 예정인 컴패니언 에디션이 있다. Acute Art 웹사이트를 통해 25개의 AR 조각품을 다양한 장소에서 작품을 즐길 수 있으며, 다른 이들과도 공유 할 수 있다. 마지막은 Acute Art 앱을 통해 한정된 시간 동안 작품을 24시간 부터 길게는 10 일동안 소유하게 되는 오픈 에디션을 앱을 통해 취득할 수 있으며, SNS를 통해 그들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앳 디스 타임 에디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글로벌 공개 전시회는 도하(이슬람 미술 박물관), 홍콩(대관람차), 런던(밀레니엄교), 맬버른(빅토리아 국립미술관), 뉴욕(브루클린 박물관), 뉴욕(타임스퀘어), 파리(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 상파울루(이비라푸에라 공원), 브라질, 서울(DDP), 타이베이(중정기념당), 탄자니아(세렝게티 국립공원) 도쿄(시부야 교차로) 12개의 주요 도시에 설치하며, 3월 12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Acute Art앱을 다운로드 하여 감상 할 수 있다.  
 
이번 아트 〈홀리데이 익스팬드〉 진행한 소감은? 
 
KAWS: AR을 통해 달성하고 경험할 수 있는 퀄리티가 어느 정도인지 깨달았을 때, 저는 즉각적으로 AR의 잠재력에 매료되었습니다. 제 커리어 전반에 걸쳐 공개된 공간에서 오브제나 전시물을 만들어 왔는데, AR은 제 작업 세계를 전혀 다른 차원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해주죠. 장소나 규모 면에서의 가능성을 무한대로 늘려주는 이러한 매개체로 새로운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매우 기대됩니다.” 
 
스타들의 SNS 인증샷을 참고해〈홀리데이 익스팬드〉 가상현실 아트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