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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최강자는 누구? 카리나부터 박재범, 박진영까지 화제의 무대 룩

카리나의 컷아웃 룩부터 박재범의 상의 탈의, 박진영의 민트 시스루 룩까지. 워터밤 서울 2026을 달군 화제의 퍼포먼스 스타일을 모았다.

프로필 by 방유리 2026.07.27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무대만큼 화제를 모은 워터밤 서울 2026 스타일링.
  • 카리나, 비비, 박재범, 라이즈 등 아티스트들의 스타일을 한눈에!

워터밤은 음악만 즐기는 페스티벌이 아니다. 매년 가장 과감하고 자유로운 스타일이 탄생하는 무대이기도 하다. 올해 역시 카리나, 비비, 박재범, 박진영, 라이즈까지 각자의 개성이 담긴 퍼포먼스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워터밤 서울 2026을 가장 뜨겁게 달군 스타일을 정리했다.


카리나

사진/ 카리나 @katarinabluu

사진/ 카리나 @katarinabluu

사진/ 카리나 @katarinabluu

사진/ 카리나 @katarinabluu

등장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은 카리나. 연두색 보디수트 위에 화이트 메쉬 톱을 레이어드하고 레오퍼드 마이크로 쇼츠를 매치해 휴양지에서도 참고하기 좋은 서머 룩을 선보였다. 상큼한 컬러 조합과 달리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이 골반 라인을 강조하며 반전 매력을 더했다.


박재범 & 다영

사진/ 박재범

사진/ 박재범

사진/ 다영과 박재범

사진/ 다영과 박재범

토요일의 마지막을 장식한 박재범은 블랙 셔츠를 벗고 체인 액세서리와 타투를 드러내며 무대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만의 관능적인 퍼포먼스와 잘 어울리는 완벽한 룩을 선보인 것.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우주소녀 다영은 화이트 비키니와 데님 쇼츠, 블랙 부츠로 건강한 에너지를 보여줬고, 다음 날 단독 무대에서는 골드 버튼과 벨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올블랙 룩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박진영

사진/ 박진영 @waterbomb_official

사진/ 박진영 @waterbomb_official

사진/ 박진영 @waterbomb_official

사진/ 박진영 @waterbomb_official

워터밤의 대표 퍼포머답게 올해도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 박진영. 지난해 핑크 비닐 룩에 이어 올해는 민트 컬러의 시스루 룩과 글리터 헤어로 시선을 모았다. "양파망 같다", "방충망 같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어진 비와의 합동 무대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몬스타엑스 셔누&형원

사진/ 몬스타엑스 셔누

사진/ 몬스타엑스 셔누

사진/ 몬스타엑스 형원

사진/ 몬스타엑스 형원

시선을 압도하는 피지컬과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무대의 열기를 끌어올린 몬스타엑스 셔누&형원. 피지컬 멤버로 손꼽히는 셔누는 가슴과 등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베스트를 착용해 탄탄한 보디라인을 강조했다. 형원은 화이트 크롭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으며, 팬들의 물총 세례로 옷이 젖으며 자연스럽게 탄탄한 실루엣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이즈

사진/ 라이즈 @riize_official

사진/ 라이즈 @riize_official

사진/ 라이즈 @riize_official

사진/ 라이즈 @riize_official

라이즈는 특유의 청량한 팀 컬러를 워터밤에서도 그대로 이어갔다. 멤버들은 블랙 스포티 룩으로 통일감을 주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유지했고, 무리하게 섹시한 콘셉트를 택하기보다 라이즈만의 건강하고 청춘다운 매력을 무대 위에 녹여냈다. 페스티벌에서도 팀의 색을 잃지 않았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태민

사진/ 태민 @waterbomb_official

사진/ 태민 @waterbomb_official

사진/ 태민 @waterbomb_official

사진/ 태민 @waterbomb_official

태민은 시스루 가디건과 가죽 팬츠를 매치해 관능적인 무드를 극대화했다. 햇볕에 자연스럽게 그을린 듯한 선번 메이크업으로 여름 감성을 더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로꼬

사진/ 로꼬

사진/ 로꼬

사진/ 로꼬

사진/ 로꼬

민트 컬러 티셔츠와 아이보리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고글을 더해 유쾌한 페스티벌 룩을 연출한 로꼬. 무대가 무르익자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했고, 카모플라주 볼캡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태용

사진/ 태용 @taeoxo_nct

사진/ 태용 @taeoxo_nct

사진/ 태용 @taeoxo_nct

사진/ 태용 @taeoxo_nct

아이코닉한 그래픽 슬리브리스로 등장한 태용은 공연이 무르익자 과감하게 상의를 벗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군번줄 스타일의 펜던트와 탄탄한 피지컬이 어우러져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땀에 젖은 무대 위 퍼포먼스는 특유의 카리스마를 더욱 배가했다.


비비

사진/ 비비

사진/ 비비

사진/ 비비

사진/ 비비

매공연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는 비비. 이번 워터밤에서도 무릎을 꿇은 채 물에 젖은 점프수트의 지퍼를 내려 스트라이프 비키니 톱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이트 점프수트가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면,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은 비비 특유의 통통 튀는 개성을 더했다. 여기에 높게 올린 번 헤어로 시원한 서머 무드를 살렸다.


선미

사진/ 선미 @miyayeah

사진/ 선미 @miyayeah

사진/ 선미 @miyayeah

사진/ 선미 @miyayeah

민트 코르셋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한 선미. 화이트 레이스 브라를 레이어드해 란제리 코어 무드를 완성했고, 민트와 화이트 컬러 조합으로 청량감을 더했다. 글래시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여름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룩을 선보였으며, 차현승과의 퍼포먼스로 무대의 몰입감을 높였다.


이민혁

사진/ 이민혁 @hutazone

사진/ 이민혁 @hutazone

사진/ 이민혁 @hutazone

사진/ 이민혁 @hutazone

워터밤 첫날, 탄탄한 복근과 근육질 몸매로 시선을 모은 이민혁. 볼드한 체인 액세서리와 블랙 카고 팬츠를 매치해 강렬한 퍼포먼스 룩을 선보였다.


이영지

사진/ 이영지 @youngji_02

사진/ 이영지 @youngji_02

사진/ 이영지 @youngji_02

사진/ 이영지 @youngji_02

데님 온 데님 스타일링으로 록 시크한 무드를 보여준 이영지. 블랙 보디수트 위로 골드 비키니 스트랩을 레이어드해 워터밤 특유의 과감한 분위기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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