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올리브영 품절 대란! 1만원 미만 가성비 좋은 뷰티템
재구매 후기가 끊이지 않는 1만원 미만 가성비 뷰티템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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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LS & STEAL
작년에 소개한 1만원대 뷰티 아이템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고가의 제품보다 더 자주 손이 가는 1만원 미만의 뷰티 꿀템.
셀리맥스 지우개 폼 클렌징 9천원.
Celimax 지우개 폼 클렌징
“모든 피부를 만족시키는 화장품은 없다”는 솔직한 소개 문구부터 눈길을 끈다. 그럼에도 지성부터 민감성 피부에게까지 대체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풍성한 거품으로 뽀득뽀득 개운하게 씻기면서도 땅기거나 자극적인 느낌은 적다는 후기가 많다. n통째 쓰고 있다는 이들이 대다수.
더 랩 바이 블랑두 클리어 히알 물광 부스터 앰플 5천원.
The Lab by Blanc Doux 클리어 히알 물광 부스터 앰플
인플루언서 SNS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빠지지 않는 추천템. 고농축 수분 앰플로 수분광을 더하며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를 만든다. 베이스 메이크업이나 평소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과 섞어 사용하기에도 좋은 제형이다.
프릴루드 딘토 단테 트리플 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각각 3천원.
Prelude Dinto 단테 트리플 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다이소 화장품이 얼마나 좋겠어?’라는 편견을 깨줬다. 직접 써본 뒤 친구와 엄마에게까지 전도한 아이템. 아이라이너의 핵심은 번지지 않는 유지력과 자극 없는 사용감이라고 생각하는데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킨다. 딘토의 숨은 보석이다.
입큰앤 퍼스널 톤 코렉팅 블러 팩트 라벤더 3천원.
Ipkn& 퍼스널 톤 코렉팅 블러 팩트 라벤더
색이 밝아 양 조절 스킬이 필요하지만 유분을 잘 잡아주고, 모공 블러가 우수하다. 떡진 앞머리를 해결할 때도 효과적. 악건성이라면 브러시를 사용해 소량만 얹는 것을 추천한다. 휴대 시 제형이 깨지기 쉬우니 주의할 것.
브링그린 대나무 히알루 립에센스 2개입 9천8백원.
Bringgreen 대나무 히알루 립에센스
재구매가 많은 제품. 보습력도 보습력이지만 각질을 잠재우는 능력이 뛰어나 입술을 습관적으로 뜯는 이들에게 자주 추천된다. 꾸덕하지만 기름지지 않는 에센스 제형이라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고 립스틱 위에 바르면 적당한 광택을 더한다. 2개입.
더마팩토리 바쿠치올 1% 크림 8천원.
Derma Factory 바쿠치올 1% 크림
안티에이징 크림이 이 가격이라니. 뛰어난 가성비만으로 화제를 모은 제품으로 입소문을 통해 입문하는 이들이 많다. 식물성 레티놀로 불리는 바쿠치올을 담았고, 정제수 대신 비피다 발효용해물을 사용했다. 부드럽게 발리면서 촉촉하며 답답하지 않다는 게 공통된 리뷰.
팁토우 위시 글레이즈 틴트 9천9백원.
Tiptoe 위시 글레이즈 틴트
‘틴트의 홍수’ 속에서 이 제품이 사랑받는 이유는 첫째, 휴대하기 좋은 미니 사이즈. 둘째, 모든 피부 톤에 어울리는 뮤트 컬러. 셋째,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은 맑은 광 덕분이다. 여기에 기분 좋아지는 달콤한 향도 빼놓을 수 없다.
홀리카 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컨실러 각각 8천원.
Holika Holika 마이페이브 피스 컨실러
메이크업 아티스트들도 애용하는 멀티 컨실러. 컬러에 따라 잡티와 모공은 물론 칙칙한 피부 톤까지 보정할 수 있다. 특히 ‘젤로 베리’는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두꺼워지지 않으면서 유분만 싹 잡아주어 극찬받는 품절 대란템이다. 소비자 요청으로 대용량 버전까지 출시됐다. 가루 날림 없는 말랑한 크림 제형도 이 컨실러의 강점이다.
삐아 레디 투 웨어 다우니 치크 9천원.
Bbia 레디 투 웨어 다우니 치크
‘깔별’로 쟁여 놓고 레이어링하는 이들이 많다. 촉촉한 크림 제형이나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 발색은 선명하지만 피부에 투명하게 스며들고, 다른 제품에 비해 베이스 벗겨짐이 적다는 의견이다. 다우니 피그, 핑크, 초코 등 거의 모든 색상이 베스트셀러인 컬러 맛집이다.
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더블 각각 8천원.
Etude 왓츠 인 마이 아이즈 더블
같이 쓰면 시너지가 올라가는 단종 컬러를 조합해 곰손도 사용하기 쉽고, 실용적이라는 평이다. 발색이 은은한 편이라 호불호는 있지만, 베이스 컬러나 애굣살용으로 만족도가 높다.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크기도 호. 에뛰드는 역시 섀도 맛집이라고 입을 모은다.
브이티 코스메틱 PDRN 광채 토너 5천원.
Vt Cosmetics PDRN 광채 토너
안개 분사 공병에 담아 미스트로 활용할 때 진가를 발휘하는 토너. 에센스에 가까운 밀크 제형으로 메이크업 전후에 뿌려주면 은은하게 광채를 더한다. 200ml의 넉넉한 용량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다이소 품절템 중 하나다.
Credit
- 사진/ 정원영
- 어시스턴트/ 천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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