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샵의 영업비밀? 베이스 치트키 ‘비비크림’이 돌아왔다!
파운데이션과 꼭 섞어서 사용한다는 '비비크림', 데일리부터 웨딩까지 장르불문 베이스 치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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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안에 읽는 요약 기사
✓ 잿빛 이미지 벗고 ‘베이스 치트키’로 부활한 비비크림
✓ 모공, 피부 결 정리에 뛰어나고, 파운데이션과 섞으면 완성도 Up!
✓ 선크림·코렉팅 기능까지 더해져 ‘멀티 베이스’로 재조명되는 중
비비크림 붐은 온다
사진/ 유튜브 '연두콩' 캡처
한때 잿빛 베이스의 상징으로 한쪽으로 밀려났던 비비크림이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최근 메이크업 샵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는 ‘베이스 치트키’로 불릴 만큼 활용도가 높다는데! 단독 사용보다는 다른 베이스 제품과 찰떡 궁합을 자랑하고, 이제는 베이스 완성도를 높이는 아이템으로 돌아온 셈이다. 다크닝은 걱정하지 말길.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그런 모든 특이점들을 다 극복한 비비크림들이니!
모공과 피부 결 정리에 제격
사진/ 유튜브 '유트루' 캡처
사진/ 유튜브 '림온' 캡처
비비크림이 다시금 주목 받는 이유는 스킨케어의 일환으로 작용하는 독특한 제형에 있다. 본래 피부 재생용 크림에서 출발한 만큼, 수분과 유분 밸런스가 뛰어나고 피부 표면에 막을 형성하듯이 얇게 덮어주는 텍스처. 파운데이션에 비해 입자가 다소 크고 밀도가 높아 모공 깊숙이 스며드는 대신 표면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는 것. 덕분에 요철이나 각질이 자연스럽게 커버가 되고, 피부 결이 한층 매끄럽게 표현된다. 수분크림이나 밤처럼 피부 위에서 무게감 있지 않은 것도 큰 장점.
파운데이션과 함께하면 케미폭발
사진/ 유튜브 '홍이모' 캡처
사진/ 유튜브 '퓨어디' 캡처
비비크림이 단독 사용으로는 커버력이 아쉽기 때문에, 가장 자주 활용되는 건 파운데이션과의 섞발 조합이다. 보정력이 탁월한 파운데이션은 건조함을 불러오는데, 그를 해소할 아이템으로 비비크림이 최적의 아이템인 것. 특히 매트한 베이스와의 궁합이 좋은 편으로, 지나치게 건조하지 않은 질감을 비비크림이 완충해주는 것은 물론 짱짱하고 밀착력을 높여 베이스 완성도를 끌어올려주니 이 크림의 존재감이 새삼 커지는 바다.
선크림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파데나 컨실러와 함께 사용 시 더 또렷한 효과를 볼 수 있는 비비크림.
」
셀퓨전씨 스킨 블레미쉬 밤 인텐시브 30ml, 2만5천원
진한 횟기에 놀랄 수 있지만, 피부에 펴 바르면 생각보다 잿빛보다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장점이다. 밝은 피부의 소유자라면, 1차로 한번 얇게 깐 다음, 밝은 호수의 파데를 더해보자.
」
피몽쉐 아쿠아 블레미쉬 커버 밤 50ml, 6만5천원
그린, 핑크 같은 코렉팅 컬러로 비비크림의 기능을 한번 더 높인 제품. 붉은 기가 있거나 한톤 더 밝음을 꺼내고 싶을 때 취향에 맞게 선택하기 좋다.
」
투크 트렌스페어런트 리커버 비비크림 40ml, 3만2천원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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