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디올 쇼에 영감이 된 것은?
런웨이에 펼쳐진 컬러풀한 보드 게임의 향연. 디올의 2022 S/S 컬렉션에 가장 큰 영감이 된 것은 바로 1960년대 마르크 보앙의 슬림 룩과 이탈리아 예술계의 거장 안나 파파라티의 ‘위대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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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u Xuan Hua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와 2022 S/S 키 룩을 입은 모델들.
© Ines Manai 일 쿼드로 디 트로이시의 노래에 맞춰 팝 베스티어리 프린트 룩을 입은 모델이 워킹하고 있다.
© Ines Manai 1960년대 이탈리아 예술 운동에서 모티프를 얻은 주얼리는 스타일링에 주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그녀는 디올의 2022 S/S 컬렉션을 위해 자신의 대표작인 1964년의 <난센스 게임(Il Gioco del Nonsense)>, 1965년의 <부조리 게임(Jeu de l’absurde)>을 재해석해 ‘위대한 게임’이라 이름 붙인 세트 디자인을 완성했다. “제가 1960년대 중반에 그렸던 그림들 중 일부를 가져다 이 프로젝트를 조립하는 데 사용했어요. 그리고 배경 컬러는 다른 것들과 대조될 수 있게 검은색이었으면 했죠. 제 침실조차 검은색이거든요.”
© Ines Manai 1960년대 무드의 팝 컬러 룩을 입은 백스테이지의 모델들.
© Adrien Dirand ‘일 지오코 델 난센스’ 문구가 보이는 쇼장 바깥의 모습.
네오프렌 소재에 그린 컬러의 러버 디테일이 가미된 삭스 부츠가 슬림 룩과 조화를 이뤘다.
© Ines Manai 도로 표지판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피컬한 프린트 톱.
© Carolina Amoretti 이탈리아 태생의 아티스트 안나 파파라티.
© Adrien Dirand 레트로 룰렛 보드를 연상케 하는 쇼장 인테리어.
© Ines Manai 피날레의 한 장면. 모델들이 안나 파파라티의 ‘위대한 게임’ 세트에 일렬로 늘어서 있다.
© Sophie Carre 1961년 마르크 보앙의 슬림 룩에서 영감받은 드레스를 제작하고 있다.
Credit
- 에디터/ 이진선
- 사진/ ⓒDior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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