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관악, 동작구에도 제로 웨이스트 숍이? #쓰레기없지도
친환경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장님들과 나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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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한 작은 습관을 실천하는 카페 겸 제로 웨이스트 숍 ‘1.5도씨’
1.5도씨
이름에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는 것 같아요.
‘제로 웨이스트’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한 명의 완벽한 제로 웨이스터 보다는 조금 부족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는 것이 더 큰 이점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해요. 예를 들어 ‘나는 다른 것은 못해도 텀블러는 항상 들고 다닐 수 있어!’ 라던지, ‘플라스틱이 아닌 나무 소재의 칫솔을 사용하겠어!’ 정도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수백 개의 쓰레기를 줄이는 효과로 돌아올 것이니깐요. ‘친환경’의 가치가 그 어느 것보다 우선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죠.
1.5도씨
그렇다면 사회가 나서서 관심 가져야 할 환경문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나에게 맞는 그린 라이프를 찾을 수 있는 비건 숍 ‘비그린’
비그린
숍을 열게 된 계기는?
숍을 운영하며 기억에 남는 일은?


사회와 정부, 기업이 관심 가져야 할 환경 문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 김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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