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요즘 젠지들은 여기서 장 봐요, 그로서리 스토어 #젠지보고서

한 끼를 먹어도 건강하고 똑똑하게! 젠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인기 그로서리 스토어.

BYBAZAAR2021.08.24
 
 

#젠지보고서  

 
 
이미지 출처: 투도우 마켓 인스타그램(@2dough_official)

이미지 출처: 투도우 마켓 인스타그램(@2dough_official)

투도우 마켓(@2dough_official)
삼성동에 새롭게 문을 연 그로서리 마켓! 베이커리를 겸하고 있어 매일 오전 8시면 갓구워낸 빵을 맛볼 수 있다. 사워도우, 치아바타, 100% 통밀로 만든 세이글처럼 담백한 식사 빵이 주를 이루고, 내추럴 와인과 치즈, 글루텐 프리 파스타, 비건을 위한 식물성 음료 등 깐깐하게 셀렉팅한 하이퀄리티 식료품들이 매대를 가득 채우고 있다. 쓱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최신 고메 트렌드를 캐치하기 좋은 곳. 커피와 샌드위치 메뉴는 배달 주문도 가능하다.
 
이미지 출처: 먼데이 모닝 마켓 인스타그램(@monday.morning.market)

이미지 출처: 먼데이 모닝 마켓 인스타그램(@monday.morning.market)

먼데이 모닝 마켓(@monday.morning.market)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신기한 식재료부터 오브제로 두고 싶을 정도로 예쁜 패키지의 식료품까지 재미있는 재료들로 가득 찬 그로서리 스토어다. 셰프, 디자이너, 빈티지 컬렉터로 일하는 네 명의 친구들이 의기투합해 문을 연 공간으로, 시즌에 따라 흥미로운 주제의 푸드 팝업 스토어로 변신한다. 단순히 끼니를 때우는 것에서 나아가 제대로 차린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향유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마켓!

 
이미지 출처: 메종 드 구르메 인스타그램(@maisondegourmet)

이미지 출처: 메종 드 구르메 인스타그램(@maisondegourmet)

메종 드 구르메(@maisondegourmet)
20여 년 동안 1천여 종이 넘는 유럽 식재료를 엄선해 국내에 소개해 온 구르메 F&B의 제품을 한 자리에 모아 놓은 그로서리 마켓이다. 자연 치즈와 버터 등 유가공품을 필두로 와인, 올리브 오일, 소스와 육가공품, 캐비어, 푸아그라, 트러플 등 다양한 유러피안 식재료를 소개한다. 세분화 된 카테고리만큼 휴대하기 좋게 소포장한 제품들이 많아서 혼술족이나 캠핑족들에게도 환영받는 곳.
 
이미지 출처: 그로서리 스터프 인스타그램(@grocery_stuff)

이미지 출처: 그로서리 스터프 인스타그램(@grocery_stuff)

그로서리 스터프(@grocery_stuff)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미국으로 순간 이동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국적인 감성의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그로서리 스터프'는 뉴욕 로컬 스타일의 두툼하고 진한 수제 쿠키를 선보이는 곳으로, 가게 한켠에 베이킹 도구부터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디저트 믹스, 시리얼과 과자, 머그컵 등의 굿즈를 함께 소개한다. 하나같이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패키지들의 제품들만 셀렉팅해 놓아 도저히 빈손으로 나오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