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rity

CG아닌 이시영의 화난 등근육, 어떻게?

그녀의 일상을 보면 '근육'이 보인다

BYBAZAAR2021.01.11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홈〉에서 특전사 출신의 소방관 역할로 액션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이시영. 드라마 개봉 전부터, 이시영의 등근육이 화제였는데, 그녀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왜 모든 근육이 살아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1 체지방률 8%의 비법, 꾸준한 #헬스타그램

 
속옷만 입고 ‘생존 액션’을 보여준 〈스위트홈〉 이시영은 ‘어떻게 하면 근육이 잘 보일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했고 담당 트레이너는 ‘체지방률을 8%’로 만들면 된다고 했다고. 피나는 벌크업의 결과 지옥을 다녀온 듯한 등근육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이시영의 트레이너 인스타그램(@leaderswithus_hulk)을 보면 40대 몸매라곤 믿을 수 없을 만큼 탄탄한 몸과 건강한 정신력을 확인할 수 있다. 
 
 
 

2 내 취미는 등산

현재 이시영은 구독자 3.49만명의 ‘이시영의 땀띠’라는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치악산, 북한산, 관악산 등을 섭렵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그의 유튜브를 보고 있으면, 등산가인가 여배우인가 헷갈릴 정도. 최근에는 잘못된 산행정보를 알려주며, 운동 장려는 물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여기서 잠깐, 그녀의 인생산은 ‘민둥산’, 악 소리 날 정도로 가장 힘들었던 산은 ‘치악산’이라고. 
 
 

3 복싱으로 단련된 몸

그녀의 등근육이 이슈가 되자, ‘확실히 복싱했던 사람이라 근육이 다르다’라는 댓글이 대부분. 알다시피, 이시영은 2010년 전국 생활 체육 복싱대회 우승 이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도 우승한 이력이 있는 여전사! 최근 〈전참시〉에서 새벽 6시부터 션, 이영표, 조원희와 함께 11km 한강 달리기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2021년 ‘운동’이 목표인 사람은 이시영을 롤모델로 삼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