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장안평의 고미술 상가에서 만난 레트로 풍의 백과 슈즈

백제의 도자기, 조선시대의 자개장, 손때 묻은 색동저고리, 상여를 장식하던 목 조각까지. 상점 하나하나가'작은 박물관'인 장안평의 고미술상가. 한국의 옛 정취를 담은 이곳에서 과거를 소환한 레트로풍의 백과 슈즈를 만났다.

BYBAZAAR2020.08.16
보 장식 펌프스는 1백7만원대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보 장식 펌프스는 1백7만원대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주름 디테일의 토트백은 Miu Miu.

주름 디테일의 토트백은 Miu Miu.

펌프스는 1백8만원 Tod’s. 자물쇠 잠금 장치가 달린 백은 Balenciaga.

펌프스는 1백8만원 Tod’s. 자물쇠 잠금 장치가 달린 백은 Balenciaga.

벨벳 소재 버킷 백은 Chanel.

벨벳 소재 버킷 백은 Chanel.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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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윤혜영
  • 사진/ 오아랑
  • 장소 협찬/ 장안평 고미술상가
  • 어시스턴트/ 이지은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