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남들다 사는 명품가구는 재미없죠 #홈터뷰

나만의 취향이 가득한 가장 사적인 공간, 바자 피처 디렉터의 집.

BY박애나2020.06.16
 
코로나 19로 우리 삶은 '집'과 더 밀접해졌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중. 그래서 집에 애정을 가진 '감각적'인 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사적인 공간을 기꺼이 내어준 분들과의 #홈터뷰 가 그것. '남들은 어떻게 집을 꾸밀까? 하는 궁금함을 지닌 채 시작한 첫 번째 주인공은 빈티지 가구를 사랑하는 바자 피처 디렉터! 복붙하듯, 남들 다 있는 흔한 소품과 가구는 거절한다. 모든 가구, 소품을 볼 때마다 '이 가구 어디서 샀어요?' 물어보고 싶은 피처 디렉터의 #홈터뷰 첫 번째 편.
 
 
 취향과 스토리가 녹아있는 빈티지 하우스 
 
하퍼스바자 유튜브 #홈터뷰 캡춰

하퍼스바자 유튜브 #홈터뷰 캡춰

 
 
자취 10년 차의 박의령 피처 디렉터는 최근, 시끄럽고 번잡한 동네에서 벗어나 조용한 주택가로 새로운 거처를 마련했다. 식탁부터 티 테이블까지 모든 걸 발품 팔아 셀프로 마련했다는 그. 특히 어릴 때 받은 핑크빛 미니어처 테이블을 가구 디자이너 박가공에게 의뢰해 실제 사이즈의 유일무이한 테이블로 탄생시켰다. 어떤 테이블인지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