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폴라로이드 속 '그 남자', 대만 모델 카이는 누구?
로우클래식 2026 S/S 티저로 눈도장을 찍은 대만 출신 모델 카이. 제니의 신곡 Less Than a Lover 뮤직비디오 출연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제니의 신곡 티저 속 ‘그 남자’는 대만 출신 모델 카이였다.
- 카이는 로우클래식 2026 S/S 티저 영상으로 주목받은 2002년생 모델이다.
- 제니와 카이가 함께한 ‘Less Than a Lover’는 오는 금요일 공개된다.
신곡 발매를 앞둔 제니가 의미심장한 폴라로이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한 남성의 어깨에 다정하게 기대고 있고, 그의 얼굴은 하트 스티커로 가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사진 속 인물이 대만 출신 모델 카이(KAI)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국내 패션계에서는 이미 '로우클래식 모델'로 얼굴을 알린 그가 이번에는 제니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니의 ‘그 남자’로 떠오른 카이
카이는 2002년생 대만 출신 모델로, 현재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길게 뻗은 눈매와 얼굴 곳곳에 자리한 점, 중성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가 특징이다. 한 번 보면 쉽게 잊히지 않는 독특한 마스크로 국내 패션계에서도 빠르게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바로 그 ‘로우클래식 모델’
국내 패션 팬들에게 카이는 로우클래식 컬렉션 티저 영상을 통해 얼굴을 알린 모델이다. 새 컬렉션 공개와 함께 선보인 티저 영상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패션 팬들 사이에서는 자연스럽게 '로우클래식의 걔'라는 별명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이후 여러 브랜드의 룩북과 패션 화보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과한 스타일링보다 인물 고유의 분위기를 살린 비주얼이 강점으로 꼽히며, 소년미와 퇴폐미를 동시에 품은 독보적인 마스크로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과연 카이는 제니와 어떤 호흡을 보여줄까? 오는 금요일 공개되는 제니의 신곡 ‘Less Than a Lover’는 음악뿐 아니라 뮤직비디오 속 두 사람의 케미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Credit
- 사진/각 셀럽 인스타그램
Celeb's BIG New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BTS, #NCT, #올데이 프로젝트, #에스파